[ 1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국립중앙박물관   I   서울
미국의 금융가 로버트 리먼이 수집한 19세기 후반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를 소개합니다. 세기 전환기 프랑스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킨 작품들은 로버트 리먼을 매료시켰습니다. 19세기 후반 일상의 풍경을 밝은 색채와 특유의 붓놀림으로 그린 독창적인 화풍은 처음에는 조롱의 대상이었지만, 훗날 여러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면서 오늘날 모더니즘의 문을 열었다고 평가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로버트 리먼 컬렉션을 중심으로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소장 회화와 드로잉 총 81점을 선보입니다. 화가들의 새로운 시선과, 한 수집가가 남긴 열정의 흔적을 함께 만나보세요.

전시 정보

작가 빈센트 반 고흐, 폴 고갱, 폴 세잔, 조르주 쇠라,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알프레드 시슬레, 카미유 피사로 외 다수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간 2025-11-14 ~ 2026-03-15
시간 10:00 ~ 18:00
월,화,목,금,일 10:00 ~ 18:00 (입장마감- 17:20)
수,토 10:00 ~ 21:00 (입장마감 - 20:20)
관람료 19,000원
성인 19,000원
청소년 16,000원
어린이 11,000원
유아 7,000원
경로우대 8,000원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 THEMET, 조선일보
후원 U.S Embassy Seoul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창립 13주년 특가, 3개월 체험 총 4.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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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정보

국립중앙박물관  I  02-2077-9000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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