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B1)에서는 전통적 공예 재료인 자개를 회화에 적용하 여 다채로운 빛의 파동을 담아내는 유진구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유진구 작가는 전통적 공예의 재료인 ‘자개’로 순수 미술의 영역에서 전통의 현대화를 탐 구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미세한 판으로 된 자개 조각들을 다양한 방식으 로 정교하게 화면에 붙여내어, 영롱하고 아름다운 빛의 물결을 담은 작품 약 30여 점을 선보입니다. 2024년 9월 2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세종대학교 내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 (B1)에서 무료 관람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