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B2)에서는 무의식 세계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풍경들을 화폭에 담아내는 폴 정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폴 정 작가는 시각적 재현을 넘어, 들리는 소리와 느껴지는 감각을 작품으로 표현하며, 이를 통해 무의식의 장면들을 새롭게 조명하여 화폭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신화 - 기억의 소리’라는 주제로 색의 농담과 선의 리듬을 담아낸 명상적인 분위기의 작품 약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2024년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세종대학교 내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B2)에서 무료 관람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