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B2)에서는 회화, 서예, 전각 등의 장르로 표현하며 다양한 세계를 펼쳐 온 평인 송동옥 작가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평인 송동옥 작가는 서술적 요소를 배제하고 사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물성을 찾아 기호, 상징을 작품으로 끌어들여 회화, 서예, 전각 등 다양한 장르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전에서는 ‘쓰고 그리고 새기다’라는 주제로 단순성, 반복성, 재료의 고유성을 최대한 살린 작품 70여점을 선보입니다. 2024년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세종대학교 내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B2)에서 무료 관람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