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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물 도시 : STILL-LIFE, STILL-CITY

세화미술관   I   서울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2023년 3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정물도시》 전시를 개최한다. 세화미술관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도시’를 주제로 한 네 번째 기획전이기도 하다. 지금까지의 도시 기획전은 ‘서울’이라는 국한된 도시의 급진적 개발에 의한 발전과 쇠퇴를 바라보는 도시 산책자 ‘플라뇌르’의 시점, 대도시의 외현을 구성하는 빛과 색채의 탐구,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단단히 구축되어 있는 도시의 미시세계를 국내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들여다보았다. 《정물도시》는 현대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현대적 ‘정물화(Still Life)’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도시를 구성하는 정물과 공존하는 현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시다. 움직임이 없는 사물을 그리는 정물화의 관습적 개념에서 벗어나, 현대미술작가들의 정물화를 중심으로 대중문화, 자본주의, 소비사회, 대량생산, 사회구조 등 작가들이 살아간 그 시대를 반영하는 메타포로서의 정물 그리고 그들에게 미친 도시의 영향력을 찾아보고자 한다. 멈춰 있는 정물 사이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현대인들의 일상을 담은 도시. 그 묵시적 풍경을 발견해 보시길 바란다.

전시 정보

작가 김병호, 박미나, 정연두, 권용래, 이기봉, 데이비드 살레, 로버트 롱고 외 다수
장소 세화미술관
기간 2023-03-07 ~ 2023-06-30
시간 10:00 ~ 18:00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8,000원
주최 세화미술관
후원 흥국생명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문의 02-2002-7789
(전시 정보 문의는 해당 연락처로 전화해주세요.)

위치 정보

세화미술관  I  02-2002-7786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신문로1가) 흥국생명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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