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for All 프로젝트l 교문갤러리는 모두가 향유하는 예술적 공간을 마련하고 동시대에 활동하고 있는 유망 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Art for All'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여섯 작가들이 들려주는 색다른 이야기 「기묘한 풍경」展이다. 여섯 작가들이 바라본 새로운 풍경은 실제로 있는 듯. 갸상인 듯한 '틈'의 공간을 만들어 낸다. '틈'의 공간은 시각적 신선함을 담은 무한한 상상의 세계이다. 「기묘한 풍경」展을 통하여 사색의 시간을 보내고. 시각적 활력을 찾는 예술적 상상력을 갸져보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