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승의 15번째 개인전 ‘빛으로’가 2019년 4월 한 달간 갤러리위 청담에서 열렸다. 2019년 4월 출판된 ‘성희승, 별을 그리다’ 에세이집의 출판 기념과 더불어 성작가의 도자 공예 작품을 함께 처음으로 선보였다. 그 동안의 회화작품을 대거 보여준 회고전과 같은 형식으로 1-2층 전관에 50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1층에서는 주로 과거 작으로 몽환적이며 화려한 색감의 상상화와 같은 콜라주 반구상 작품 군을 20여점 설치하였다. 2층에는 최근 5년이내 작품들로 빛과 별을 소재로한 추상작품을 20여점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