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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의 거리, 뉴욕

서울숲 아트센터   I   서울
1980년대 뉴욕의 힙합 문화에서 비롯한 그래피티 아트(Graffiti Art)와 자유와 저항을 상징하는 스트리트 아트(Street Art)를 중점적으로 조명하는 전시로 2018년 12월 21일부터, 2019년 3월 20일까지 '서울숲 아트센터(SSAC)'에서 개최한다.

이번 <반항의 거리, 뉴욕>에서는 미국의 과도기적인 정치의 영향을 받은 젊은이들의 표출했던 반항적인 메시지와 과감하고 직설적으로 그려냈던 그레피티 아트를 선보인다. 현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 다변화하고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한국 사회와 세계적인 도시로 급부상하는 서울의 모습은 당시의 뉴욕과도 닮아있다. 자기표현과 개성이 중시되는 힙합문화가 다시 크게 유행하는 요즘, 현 세대가 외치는 메시지와 화두는 무었일지 물음을 던지며 본 전시를 소개한다.

전시 정보

작가 장 미쉘 바스키아, 키스 해링
장소 서울숲 아트센터 
기간 2018-12-21 ~ 2019-03-20
시간 11:00 ~ 19:00
월요일 휴관 CLOSED ON MONDAY
화요일 - 일요일 11:00-19:00 (입장마감 18시)
관람료 15,000원
성인 : 15,000원
청소년 : 12,000원
미취학아동 : 8,000원
주최 (주)웨이브아이
주관 (주)웨이브아이,마하나임라이브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문의 02-1600-7397
(전시 정보 문의는 해당 연락처로 전화해주세요.)

위치 정보

서울숲 아트센터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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