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설작가회 한 . 독 여류화가 교류는 한국의 16세기 여류 시인이자 화가인 난설헌 호초희의 작업에 대한 관심으로 난설헌의 예술정신을 알리고 빛나는 얼을 선양하기 위해 2011년 한국에서 GEDOK Berlin의 회원을 포함한 독일 작가들과 한국 예술인들의 국제 교류로 시작되었다. 양국의 작가들은 강릉,베를린,뮌헨을 오가며 교류전을 이어 왔으며, 이는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교류를 통해 난설헌의 인물을알리는 역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예술 표현으로 한국과 독일의 문화적 차이에 대하여 논하고 예술로 양국 간의 문화를 이해하는 역할을 하기 위한 전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