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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거나 다른

예술공간 +의식주   I   서울
예술공간 의식주는 망원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정집이었던 곳을 전시공간으로 개조한 장소 입니다. 이곳에서 도도새를 그리는 김선우 작가와, 기억을 다루는 임지민 작가의 이인전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두 작가의 같으면서도 다른 면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별하게, 박준 시인의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시집을 두 작가가 읽고 함께 작업한 공동 작업이 메인 작품으로 걸리게 되었습니다. 각각 나뉘어져 있는 두 개의 방에서는 김선우 작가의 도도새 드로잉과 임지민 작가의 작업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시 정보

작가 김선우, 임지민
장소 예술공간 +의식주 
기간 2017-09-19 ~ 2017-10-01
시간 13:30 ~ 19:00
*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추석연휴
관람료 무료
주최 예술공간 의식주
출처 사이트 바로가기
문의 010-5767-9653
(전시 정보 문의는 해당 연락처로 전화해주세요.)

위치 정보

예술공간 +의식주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6길 52-19 (서교동) 예술공간 의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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