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전시는 생명-본향(여행)을 주제로 전통 동양화가 아닌 현대적인 채색화 그림으로서 작품 초기에는 꽃을 주제로 그렸고 그 후에는 인간세상의 온갖 더러운 마음을 다 지워 버리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을 그렸다. 그 후에는 현재 그림이 나오기 전 단계인 꽃과 삶의 여정을 그렸으며 현재는 복잡한 삶의 여정이 끝난 아름다운 생명의 본향과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을 여행하며 그 아름다움을 분채 물감으로 장지위에 수간채색으로 작품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현재 작업 중인 옻칠과 나전도 함께 전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