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영햇살이 들어올 때마다그림 색감이 더 살아나면서 공간이 훨씬 따뜻해보이는 오픈갤러리 그림액자 랍니다 예전에는 차분하고 무드 있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밝은 분위기로 바뀌어서 같은 공간인데도 전혀 다른 느낌의 내방꾸미기가 되었어요. 은은한 색감과 질감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넓은 여백과 고요한 분위기를 통해 편안함과 안정감을 전해주는 그림액자였어요. 가구를 새로 들이지 않았는데도 공간 분위기가 확 달라지니까 내방꾸미기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