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lie_n_bright오픈갤러리 그림을 바꾸어 걸 때마다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묵직했던 분위기의 작품을 뒤로 하고 이번에 새롭게 고른 작품은 허수경 작가님의 ‘untitled2’ (A1549-0024) 부드러운 색감과 독특하고 자유로운 텍스쳐가 참 멋진 작품.
오픈갤러리를 이용하며 수만 개가 넘는 작품들 속에서 원하는 분위기의 작품을 찾아내는 게 참 즐겁다. 이 작품을 걸면 나의 공간은 또 어떤 느낌이 들까 고민해보는 과정에서 집에 더 애정을 갖게 되기도 하고..😌 출산 앞두고 문화생활이라고는 즐기기 힘든 나에게 여러모로 참 즐겁고 유익한 기회. 오래오래 함께해요 오픈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