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 한정 / 아트위크 특가 ] 3개월 체험 총 0.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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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ann님의 아늑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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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ann
sunshinann
자연의 풍경을 바라보다 해가 떨어지기 직전 일시적으로 빛이 더욱 강해지는 회광반조(回光返照) 현상에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느낀 작가는 이를 작품에 담아내고자 했는데, 보자마자 그 작품의 경이로움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빛의 다양한 시선을 그려내고자 했던 모네 작품이 떠오르기도 하는데, 시간에 따른 빛의 변화는 인간의 인생을 파노라마처럼 떠올리게 합니다.
이제는 작품이 집에 걸리는게 자연스러운 슈비니는, “절대 손대지마” “작품 만지면 안돼” 라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작품 감상에 진심입니다. 곁눈질로 슬쩍 보고는 작품의 두께와 입체감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했는데요.
시간 날 때마다 미술 전시회를 같이 다니는데, 제일 중요한 건 바로 집에서 감상할 수 있는 그림이 아닌가 싶어요.
후기 속 작품
작가 차일만
신의 걸작품
캔버스에 유채
70x145cm (변형 60호), 2013
렌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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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talgia - 영덕의봄
차일만
80x117cm (50호)
라구나비치에서
차일만
71x96cm (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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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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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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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68x92cm (30호)
밀물 때는 반드시온다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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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x85cm (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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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66x66cm (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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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41x32cm (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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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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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의 밤-소주
차일만
73x50cm (20호)
성모원의 비광
차일만
67x33cm (변형 10호)
다림질
차일만
162x97cm (1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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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53x73cm (20호)
挑園-석양
차일만
53x80cm (25호)
春風 - Blossom
차일만
61x80cm (25호)
운하의 밤-月河街-짜씽
차일만
67x33cm (변형 10호)
獨钓 - Disturbing the Fishers
차일만
61x91cm (30호)
과수원길 - 4월
차일만
61x91cm (30호)
희망의 빛 - 몽생미셸
차일만
50x65cm (15호)
옹플뢰르의 겨울 - 노르망디
차일만
61x73cm (20호)
봄향기-4월
차일만
65x100cm (40호)
4월의 향기
차일만
80x162cm (변형 80호)
부활
차일만
73x50cm (20호)
農家 - 배나무
차일만
53x80cm (25호)
해변의 노래-가을
차일만
36x73cm (변형 12호)
도전-우주로
차일만
194x90cm (변형 100호)
라구나비치에서
차일만
61x76cm (20호)
에트르타의 단면-노르망디
차일만
100x68cm (40호)
산촌의 눈 - 태백
차일만
61x91cm (30호)
수확하는 계절 - 상걸리
차일만
53x73cm (20호)
소나무-赤松(적송)
차일만
122x61cm (변형 40호)
석양 - 의암호에서
차일만
89x130cm (60호)
라구나비치의 휴일-캘리포니아
차일만
61x122cm (변형 40호)
깨어있으라-새벽
차일만
97x162cm (1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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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89x146cm (80호)
임진강의 해빙
차일만
91x65cm (30호)
하꼬다떼 야광
차일만
116x72cm (5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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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53x80cm (25호)
해변의 침묵
차일만
80x162cm (변형 80호)
희망의빛 - 몽생미셸
차일만
46x91cm (변형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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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65x91cm (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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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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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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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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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세계의 그림자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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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수-신의걸작품
차일만
80x162cm (변형 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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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진 시간 - 하이엔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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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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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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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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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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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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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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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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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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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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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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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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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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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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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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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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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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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65x50cm (15호)
역사의 빛 - 몽생미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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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품다 - 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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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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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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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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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반조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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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교향악
차일만
60x72cm (20호)
파도를 보러 가는 길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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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빛 - 노트르담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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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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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자끼성의 봄 - 아오모리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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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 ㅡ St.Lu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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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Ugly duckling! - Da nang에서
차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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