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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가을

캔버스에 수채
41x53cm (10호), 2016 작품코드 : A0880-0022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3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200,000원

렌탈요금: 3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200,000원

큐레이터 노트

풍경화는 신에 대한 찬양이라는 목적을 가졌던 종교화나, 권력자나 재력가가 본인의 권력과 부를 드러내고자 화가에게 의뢰했던 인물화와는 달리 특정한 목적성이나 서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약 17세기부터 화가들이 본인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또 회화라는 장르를 순수하게 즐기고자 하였던 대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많이 그려졌으며 현재까지도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르이기도 하다. 오현숙 작가는 본인의 산책이나 여행 시 기억에 남은 그 순간을 그대로 연상할 수 있도록 사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풍경화를 그려낸다. 특히 빛이 환하게 들어온 듯한 작가만의 표현법은 이 작품을 한층 더 포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추천 이유

일상 속에서, 또는 여행지에서 오랜 시간 기억에 남기고 싶어 핸드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는 하지만, 내 눈으로 보는 것과 결과물이 다른 경우가 태반이라 실망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작가는 그러한 순간을 작품으로 남깁니다. 정겨운 슬레이트 지붕이 인상적인 시골 풍경이나 이끼가 가득 낀 바위를 품은 계곡, 햇빛을 그대로 받아 다양한 색을 보여주고 있는 계절의 풍경 등… 비범한 풍경은 아니어도, 어느 순간에나 반갑고 좋은 장면을 담은 작품입니다. 세밀한 묘사가 특히 인상적인 이 작품은 가족이 다 함께 모일 수 있는 장소에서 다 함께 감상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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