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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osition-Space_Nic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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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회화 박사
국민대학교 회화 석사
인하대학교 조소 학사

Composition-Space_Nice#1

캔버스에 아크릴
130x89cm (60호), 2017 작품코드 : A0384-0011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1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5,400,000원

렌탈요금: 1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5,4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작가 류주현은 장소로부터 체득한 개인적인 기억과 사유를 회화로 시각화한다. 류주현 작가에게 있어서 공간에 대한 기억은 작업의 원천이며 소통의 실마리로 작용한다. 공간에 대한 이러한 관점은 공간의 개념과 그것의 실재, 본질에 대한 탐구의 과정으로 작업을 풀어나도록 한다. 특히 화면에서 보여지는 자잘한 색면은 입체였다가 평면이기도 하고, 선이었다가 면이기도 하며 경계는 각기 다른 색면의 대치로 이루어진다. 이처럼, 작가는 자신이 바라보는 공간에 대한 인상을 독자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자신만의 시공간적 형상을 구축한다. 또한 일종의 조감도 (bird’s-eye view)를 통해 풍경을 내려다보는 듯한 시점은 공간의 실재를 표현함과 더불어 시점에 좀더 깊은 주제성을 부여시키는 장치로 작용하여 현실과 이상이 공존하는 듯한 교란적인 풍경을 그려낸다.

추천 이유

풍경이란 우리가 바라보는 시선속 요소들을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어떤 대상 혹은 풍경을 바라보는 당시의 감정, 그날의 날씨, 혹은 그날의 사건들로 인해 같은 것이라도 개인마다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죠. 이처럼 풍경화를 감상하는 묘미란 풍경에 대한 각기 다른 해석과 고유한 관점을 들여다보고 부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풍경화에 있어서는 개개인의 시점이 중요한데요, 류주현 작가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시점은 마치 우리가 새가 되어 도시를 내려다보는 듯한 기분을 전달합니다. 이렇게 제3의 시선은 관객들에게 화면 속 시선의 흐름을 어디에서 어딘가로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화면을 풍경으로 인식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선택적으로 가까이 다가가도록 합니다. 이로써 류주현 작가의 작품은 가까이서, 혹은 멀리서, 그리고 잠깐동안 머무는 시선, 혹은 오래 머무는 시선 모두를 즐겁게 하는 작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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