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판매된 작품

Hotel Window2

작품정보
장지에 채색
117x80cm (50호), 2015
액자정보
액자 없음
작품코드
A0168-0043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 처리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작품 걸어보기

공간

1 / 10

배경색

작품 감상하기

큐레이터 노트

‘벽’이란 소재는 현대인들이 겪는 소통의 부재와 관계의 단절, 그로 인한 고립감을 표현하기에 충분하다. 빌딩과 아파트와 같이 회색의 차가운 콘크리트 벽에 갇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타인과의 진정한 만남 혹은 소통은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조은주 작가는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관계와 소통’의 문제에 주목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의사소통 수단으로서의 ‘문’을 작품의 소재로 사용한다. "창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그것은 다양한 빛과 그림자, 투영되고 반사되는 외부의 요소들과 이미지의 변화를 받아들여 조화롭고 풍부한 색채의 결합을 이루고 있음을 느낀다." 그는 말한다. 그의 작품은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성에 갇혀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향해 던지는 희망의 상자 같은 것이다.

추천 이유

사람들은 복잡하고 바쁜 일상에 지쳐 휴식이 필요할 때 산속의 별장이나 조용한 바닷가를 찾곤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멀리 가지 않아도 일상에서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휴식 공간에 와 있는 것 같은 풍경에 은은한 색감과 파실파실한 장지의 느낌이 어우러져 담담한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그래서 이 작품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더불어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담담한 시선은 현대적 감성을 자극해요. 화려함 속에 감추어진 어둠과 슬픔이 느껴져서인지 작품에 계속해서 몰입하게 되네요. 딱딱한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당신이라면 이 작품으로 공간에 변화를 주는 것은 어떨까요?

마음에 드는 작품
찾기 어려우신가요?

카톡 무료 상담으로 큐레이터에게
1:1 작품 추천을 받아보세요 →

당신의 공간,
그림구독으로 3개월 마다
공간 분위기를 바꿔보세요

고객 니즈를 반영한 큐레이터 작품 추천,
전문 인력의 운송/설치 서비스 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변화 시킬 수 있는 공간 분위기

그림 한 점만 바꿔도 공간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원하는 분위기로 공간 분위기를 쉽게 바꿔보세요.

복제품은 따라올 수 없는
오리지널 원화의 감동

원작은 어떤 방식으로도 재현될 수 없습니다. 붓 터치와 생생한 질료의 느낌, 친필 서명으로 원화의 감동을 느껴보세요.

실패 없는 구매를 위한
사전 취향 탐색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 있나요? 렌탈로 걸어본 뒤, 구매를 결정하시면 작품가에서 기지불한 렌탈료를 할인해드립니다.

3개월 마다 새로운 분위기로
공간을 바꿔주는 서비스

3개월 마다 새로운 그림으로 교체해 드립니다. 계절에 따라 원하는 분위기로 공간을 바꿔보세요.

신뢰할 수 있는,
그림구독 오픈갤러리

총 보유 작품 수

74,072점

평균 만족도

98.7%

보유 고객 수

228,783명

감상하기 좋은 위치에
작품 설치

자주 묻는 질문

렌탈료는 매달 결제하나요?
첫 3개월 렌탈료는 이벤트가로 일시불 결제되며, 이후 일반 렌탈 시 매달 작품 크기에 따른 렌탈료가 결제됩니다.
아이가 있는 집도 이용 가능한가요?
아이 손이 닿지 않는 적정 높이로 설치를 도와 드립니다.
3개월마다 무조건 작품 교체해야 하나요?
연장 희망 시, 오픈갤러리와 협의해서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법인 명의도 가입할 수 있나요?
호텔, 카페,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이용하며, 렌탈요금에 대한 세금계산서 발급도 가능합니다.
설치된 작품을 구매할 수도 있나요?
구매 가능하며, 렌탈 기간에 따라 가지불 렌탈료의 일부 혹은 잔액을 구매가격에서 할인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든 이용 가능한가요?
도서산간지역 외 전국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별도의 출장비가 부과됩니다.
(그림 구매는 지역 구분 없이 가능합니다.)
작품은 언제 설치 가능한가요?
작품 선택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5일 전후 수령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