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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bo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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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tt Institute (미국) Painting 석사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Pilobolus

캔버스에 오일스틱, 아크릴채색
130x130cm (100호), 2011 작품코드 : A0077-0012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6,000,000원

렌탈요금: 25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6,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이진희 작가는 한국화를 전공했지만 뉴욕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서양화의 표현방법들을 공부한 작가이기도 하다. 이 때문인지 그녀의 작품들에서는 동서양의 미술이 한 데 어우러지며 자아내는 몽환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작품들은 대부분 부드럽고 조화로우며 차분한 느낌을 주는데, 실제로 그녀가 주로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들은 생명력, 활기, 찰나의 아름다움과 같이 에너지 넘치는 것들이다. 그녀가 “모든 것은 찰나다. 남들과는 조금 시간을 다르게 쓰면서 남들도 느껴 봤으면 할 것을 더 많이 느끼고 보여주는 것이 예술가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듯 사람들이 평소 자신도 모르게 지나칠 수 있는 순간적인 에너지와 아름다움을 자신의 작품을 통해 오롯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다.

추천 이유

이진희 작가는 '먹그림의 스밈이나 번짐 등의 기법'을 사용하는 동시에 오일스틱이나 파스텔과 같은 서양화의 재료를 이용해 작업하기도 합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이러한 재료들을 붓이 아닌 손가락과 손바닥을 이용해 직접 느끼면서 캔버스 위에 작업한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인지 작품을 보는 사람들도 마치 그 대상이 손에 와 닿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죠. 작품의 주를 이루고 있는 색은 강렬한 원색이 아닌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색감입니다. 이러한 색감이 작품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해주며, 작품이 걸린 장소에 편안하고 차분한 기운을 불어넣어 줍니다. 침실에 걸어둔다면 매일 밤 마치 여행을 하듯 신비로운 꿈을 꿀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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