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환적이고 입체적인 작가만의 독창적 표현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84.7% |
| 2024 | 87.9% |
| 2023 | 0.0% |
최초 작품가
3,000,000원
2023년 6월 28일
현재 작품가
3,000,000원
헬렌 켈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보거나 만질 수 없으며, 오직 영혼으로 느낄 수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경진 작가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캔버스에 표현하여 만질 수도, 볼 수도 있도록 만드는 작가이다. 아름다움은 마치 이상과 같아서 손으로 만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볼 수도 없다. 하지만 작가는 그 아름다움을 소리나 이미지들을 시각적이고 촉각적으로 표현한다. 입체적인 기법을 사용하여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이며, 조명이나 빛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따라서 작가는 작가의 작품을 볼 때 천천히 다른 시간과 다양한 각도와 시각으로 감상하길 바란다.
작가는 시각 장애인과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시각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시각이 허락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가 아름다움을 느끼는 방법은 없을까? 시각 장애인은 그림을 어떻게 느끼고 생각할까? 그림이란 우리에게 무엇이며 누구를 위한 것일까? 작가는 이 물음들로 그림을 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유독 안경이 눈에 띕니다. 시각의 상징이기도 한 안경은 우리에게 보는 것에 대한 물음을 상기시키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떤 것들을 보셨나요? 그 속에서 어떤 아름다움을 찾아내셨나요? 이경진 작가의 작품 속에서는 어떤 아름다움을 느끼셨나요?
이경진 작가
Lee Kyung Jin
Université européenne de Bretagne RENNES2
조형예술학과
학사
Université européenne de Bretagne RENNES2
조형예술학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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