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수상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45.8% |
| 2024 | 65.8% |
| 2023 | 67.4% |
1,500,000원
2023년 1월 10일
1,800,000원
+20.0%
|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변동 배경
변동 배경 기준
최초 판매
작가가 보유하던 작품이 처음 판매되어, 실제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확정된 작품가입니다.
재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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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정
판매 거래 없이, 작가가 시장 상황·활동 이력·작품 수요 등을 반영해 조정한 작품가입니다. |
|---|---|---|---|
| 25.07.07 | 180만 원 | +20% | 작가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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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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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가 상승률
최명숙 작가는 달항아리를 통해 모두의 행복을 염원한다. 작가는 자신의 작업을 ‘심원’이라는 단어로 표현한다. 이는 ‘바라는 마음(心願)’이라는 작가의 소망과 ‘마음의 원(心圓)’이라는 작품의 형상을 보여주는 중의적 표현이다. 작가의 중심 오브제가 달항아리이고 그것을 통해 모두의 복을 비는 염원을 의미한다면, 그것을 표현하는 방식인 꿰매고, 자르고, 찍어내고, 긁어내는 행위들은 작가가 생각하는 우리네 삶의 모습이다. 또한 작가는 이러한 염원들에 더하여 새라는 형상을 통해 모두가 자신들의 꿈을 자유롭게 펼치고, 행복하고, 사랑하기를 소망한다.
전통적으로 달항아리는 복을 불러들인다는 길상적 소재로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최명숙 작가의 달항아리는 그 이상의 염원들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천을 자르고, 찍어내고, 긁어내는 작가의 행위들은 우리의 불완전한 삶과 닮아 있습니다. 작가는 바느질을 통하여 이를 꿰매고, 붙여내어 우리를 위로합니다. 또한 작품 속 새는 우리 개개인들에게 다가와 자유롭게 비상하고, 행복하고, 사랑하기를 노래합니다. 작가의 중의적 표현인 ‘심원’은 작가의 소망(心願)과 작품의 형상(心圓)에서 더 나아가 작가 자신의 마음(心源) 그 근원을 보여줍니다. 작품을 통해 작가의 위로와 염원, 소망을 받아 행복하실 수 있길 기대합니다.
계명대학교 서양화과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