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화 기반의 작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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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49.3% |
| 2024 | 71.0% |
| 2023 | 52.3% |
| 2022 | 24.7% |
| 2021 | 59.2% |
2021년 8월 2일
1,600,000원
3,200,000원
+100.0%
|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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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15 | 160만 원 | - | 최초 판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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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가 상승률
김도영 작가는 자신에게 가장 편안함을 주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파란색으로 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작가는 매 순간 변화하는 물결의 모습이 마치 사람의 인생과 닮아있다고 생각하였다. 속이 투명하며 마치 다 보이는 듯하지만, 그 실제 깊이를 알 수 없기에 언제나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물은 인간관계를 맺을 때의 심정과 똑 닮아있다. 알 수 없는 인생의 흐름에 가끔은 지치고 혼란스러울 때도 있지만, 태양 빛을 받아 반짝이는 물비늘 같은 순간을 꿈꾸며 우리는 모두 묵묵히 물처럼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
작가에게는 아주 사소한 것 하나가 작품의 영감과 소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도영 작가 또한 푸른 계열의 색상에 끌리는 마음에서 비롯되어 지금의 물결 작품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설명합니다. 물은 자주 인간의 속마음을 비유하는 대상으로 언급되고는 합니다. 투명하게 비치는 물 속이지만, 그 깊이를 좀처럼 가늠하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결은 매시간, 계절, 날씨에 따라 쉽사리 바뀌기 마련입니다. 작가는 이처럼 변화무쌍한 물결의 모습이 인간사와 닮았다고 생각하였고, 한순간 반짝이는 물비늘처럼 우리의 인생도 어느 순간 반짝일 때가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한국화전공
석사 수료
경북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학사
물은 속이 보이고, 그 속은 투명하며 고요하지만 알 수 없습니다. 잔잔한 물결이 햇살에 비치며 물비늘을 만들어내고 그 속이 살아있음을 보여줍니다. 따뜻한 빛을 받는 아름다운 무늬 같다 가도, 그 표면은 쉴 새 없이 구겨지고 휘어지는 차가운 물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의 깊이나 온도, 흐르는 모습은 다르지만 그 존재는 변함이 없듯이 인생은 물처럼 흘러갈 뿐입니다. 물이라는 존재에 삶을 비추어 보면서 나의 물결은 잘 흘러가고 있는지 궁금해지고, 내 인생도 물비늘처럼 반짝이는 순간을 기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에게 푸른색은 밝고 맑은 에너지를 주는 색입니다. 푸른색에서 '물'을 떠올려 물의 움직임을 통해 우리의 삶을 담아냅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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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