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렌탈률을 조절해 연평균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렌탈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28.8% |
| 2024 | 81.6% |
| 2023 | 69.3% |
| 2022 | 76.7% |
| 2021 | 32.5% |
1,000,000원
2021년 3월 30일
3,600,000원
+260.0%
작품가 상승률을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매각 시점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병환 작가의 작품 제목 대부분에 들어가는 단어 ‘Albinism’, ‘Luecism’은 색소 세포 결핍으로 백색증을 앓는 동물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몸의 하얀 색상으로 인해 보호색을 통한 환경의 보호를 받지 못하거나 따돌림을 당해 생존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한다. 작가는 이 동물들에 스스로를 투영하며,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들을 표현했다고 한다. 한편 이병환 작가의 작품 속 동물들은 백색의 세계 속에 존재하고 있다. 이 공간에서만큼은 이들의 색상이 보호색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곳은 안전한, 이들만의 안식처이자 곧 작가의 이상향인 것이다.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이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일반적인 이미지이지만 무언가 일반적인 동물의 모습과는 다르게 다가오는데요. 아마 그 이유는 그들의 색감 때문일 것입니다. 이병환 작가는 색소 세포 결핍으로 백색증을 앓는 동물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백색증을 앓는 동물들은 보호색을 통한 환경 속 보호를 받지 못하고, 때로는 따돌림을 당해 생존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합니다. 한편 이병환 작가의 작품 속 동물들 주변을 살펴보면, 평소 자연에서 찾아볼 수 있는 진한 초록색이나 흙색이 아닌 대체로 하얀 색상의 공간 속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동물들은 작품 속에서 환경과 잘 어우러지며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러한 백색 세계가 이들과 같이 때로 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한 안식처이자 이상향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원광대학교 미술과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