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발한 콜라보레이션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렌탈률을 조절해 연평균 예상 렌탈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렌탈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1.1% |
| 2024 | 57.3% |
| 2023 | 41.4% |
| 2022 | 24.7% |
| 2021 | 30.4% |
900,000원
2021년 3월 11일
2,500,000원
+177.8%
작품가 상승률을 조절해 예상 매각 수익을 확인해 보세요.
*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매각 시점 및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최우진 작가의 작품은 두터운 밀도감이나 겹쳐진 컬러감보다는 자유로운 터치감이 가벼운 색감들을 흩뿌리고 있는 듯하다. 주로 하늘 위 구름과 나무들이 포함된 풍경을 화면에 담는 작가는, 마음으로 담고 싶은 하늘을 화면에 표현한다고 말한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오는 풍경들을 주로 그리며, 사실적인 묘사가 담긴 풍경보다는 작가의 감정과 주관을 더한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해 내고 있다.
파스텔 톤이 펼쳐진 하늘이 깃털처럼 가볍게, 그리고 시원하게 다가옵니다. 최우진 작가의 작품에서는 주로 하늘이 빠지지 않습니다. 그는 스스로 마음으로 담고자 하는 하늘을 그린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 속 하늘과 풍경은 무엇보다 자유롭고 산뜻하게 느껴집니다. 작가의 순수한 마음이 느껴지는 이 작품을 통해, 평소 자주 보지 못하던 하늘을 다시 한번 바라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정보통신공학 학사
그림을 그리는걸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다닐적 부터 종이에 끄적이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교사셨지만 목각을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이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끊임없이 그리다 보니 그림이 많아졌고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었네요.
휴식, 여유, 행복 애쓰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작은 캔버스를 이용해 그림을 그립니다. 작은 붓을 이용해 세밀하게 작업하는걸 좋아합니다.
홍콩에서 살았을때 그렸던 첫 작품이 가장 애착이 갑니다. 홍콩 건물들을 그렸던 그 그림은 작은 초안부터 여러번 그렸던 작품입니다. 낯선도시에서 혼자 살아가며 느꼈던 기분들을 그림을 보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하늘, 나무, 온도, 바람, 음악
이해하기 어렵기 보다는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같은 행복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공감을 많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풀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행복을 그리는 작가.
하늘을 모티브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서 인지 습관처럼 하늘을 바라봅니다.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를 찾고, 행복을 찾습니다.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