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YAAF 선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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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값은 추정치이며, 실제 렌탈률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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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4.0% |
| 2024 | 49.3% |
| 2023 | 65.2% |
3,500,000원
2023년 8월 16일
4,500,000원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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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작가의 디저트 시리즈는 '행복'이라는 감정에 초점을 두어 작업한다. 박윤진 작가의 작품은 캔버스에 유화를 사용하여 다양한 음식들을 하나하나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담는다. 바탕에 은은하고 편안한 파스텔톤 색의 물감을 칠하며, 작가 스스로 느끼는 행복감을 작품에 담는다.
작품 안에 있는 음식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면서 동시에 만족감을 준다. 박윤진 작가는 자신의 그림을 보는 관람객이 행복하고, 먹고 싶다고 생각되는 그림을 계속해서 그리고 싶어 하며, 이러한 감정을 모두가 느낄 수 있는 작업을 계속하고 싶다고 한다.
박윤진 작가의 작품은 그 의도와 표현법이 확고하고 일관됩니다. 스스로의 내면을 단단히 다지고 가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작가의 성장 과정을 작품으로 지켜볼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작가의 표현법은 마치 스스로를 단련하는 수행의 과정처럼 느껴집니다. 주사기로 물감을 방울방울 짜내며 작품을 하나의 오브제처럼 견고하고 단단하게 채워 나가는 과정은 작품의 완성을 목적으로 한다기 보다는 자신을 갖추어 나가는 모습과 더 닮은 듯 합니다. 이처럼 박윤진 작가의 작품에서는 작품 자체보다 현대인들의 모습과 사회상을 반추하게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 석사
특별한 계기라고 하기보다는 어릴때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였고 그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니 고등학교도 예고로 진학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미대로 오게되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내가 좋아하는 작업을 하게되니 그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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