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평균 렌탈 80% 이상의 주목받는 여행 풍경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5.2% |
| 2024 | 82.7% |
| 2023 | 16.3% |
최초 작품가
4,800,000원
2023년 7월 13일
현재 작품가
4,800,000원
계남 작가는 2013년에 오랫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했다. 아무 곳에도 얽매이지 않게 되자 6개월 간 남미로 배낭여행을 떠났다. 그림을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는 작가는 여행지에서 마주친 경험들을 화폭에 옮겼다. 단지 사실적인 묘사에 그치지 않고, 여행지에서 미소 짓던 순간들이나 온 몸으로 흠뻑 느꼈던 대자연의 에너지를 담으려고 노력한다. 그래서일까, 계남 작가의 작품들은 따스한 느낌을 준다. 남미의 이국적인 풍경을 부드러운 색채를 사용해 아기자기하게 담아낸다. 사회가 기대하는 모습이 아닌 내 모습 그 자체로의 여행. 햇빛 아래서 반짝거리는 흰 라마의 털과 열대 지방의 식물들을 담아낸 패턴 등을 보며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지금 진짜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나요? 누군가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억지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지는 않나요? 남미의 이국적인 풍경을 담은 작품들은 우리에게 잘 지내냐는 질문을 던집니다. 사회가 규정해 놓은 길을 포기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선택한 계남 작가는 따스하고 포근한 그림을 그려냅니다. 혼자 거닐던 숲의 향기, 헤엄치던 바다의 반짝거림, 강하게 내리쬐던 햇살 등 여행지 속 순간의 감각들이 동화 같은 화폭에 내려앉습니다. 야자수에 앉은 따오기나 선인장이 가득한 사막을 거니는 흰 라마를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시에 꿈꿔왔던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집니다. Todo bien, 잘 지내? 마음을 어루만지는 계남 작가의 작품들과 함께 스스로가 원하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Kyenam (계남) 작가
Kyenam
홍익대학교 가구.제품 디자인 전공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