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 가구.제품 디자인 전공 학사
풍경과 그 안에 머무는 존재들을 그리는 계남(kyenam)입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데스의 라마는 제 그림 안에서
자유롭게 머무는 존재입니다.
그 안의 고요와 평온을 담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과 여행 속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숲을 걷는 시간, 낯선 풍경과 마주한 순간,
말없이 오가는 감각들이 마음에 남습니다.
그 기억들이 작업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