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의 수상 및 전시 이력의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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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53.7% |
| 2024 | 72.1% |
| 2023 | 69.9% |
| 2022 | 75.1% |
| 2021 | 34.3% |
2021년 1월 28일
4,200,000원
5,000,000원
+19.0%
|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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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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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17 | 500만 원 | +19% | 작가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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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가 상승률
온통 시각적인 자극에 과도하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낮과 달리, 밤에는 어두움 아래 모두 공평하게 휴식하며 단순히 보이는 것 이면의 것을 사유하게 만들기도 한다. 결국 작가는 시각 예술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으면서도 때로는 진정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기도 한다는 사실을 ‘밤’이라는 소재를 통해 이야기한다. 또한 낮 동안 맺는 수많은 관계와 그 관계 사이에서 벌어지는 언어적, 비언어적 소통들 모두를 다시금 되새기는 공간을 그린다. 그 공간은 휴식의 의미를 갖기도 하고 수많은 생각과 갈등이 담긴 인간의 내면을 은유한다. 스스로에게 던지는 성찰과 질문이 달빛이 되어 방 안에 내리쬔다.
집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고 사람이 가장 솔직해지는 공간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곳에 사는 사람을 잘 표현해 주기도 합니다. 장하윤 작가에게는 이 공간이 한 인간의 내면이기도 합니다. 하루 종일 진실을 알 수 없는 수많은 관계를 맺고 집에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되새겨보는 시간이 집이라는 공간으로 표현됩니다. 관계 안에서 단순히 드러나는 현상 이외에 각자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방식은 각기 다르기 마련입니다. 여러 방향으로 드리운 빛과 빈 의자는 우리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조용히 사색하게 해줍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에 정리되지 않은 마음과 말들, 그리고 상처들을 작품 속에서 보듬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석사
계명대학교
서양화
학사
크게 무언가를 잘하는 것이 없었고, 관심이 가는 것에 집중을 하다 보니, 어느덧 미술을 전공을 택하고 있었다.
제 작업은 주로 공간의 단면에서 주인공이 빠진 뒷모습 같은 공간의 이면을 담아낸다. 이것은 연극이 끝나고 난 뒤의 무대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일 것 같다. 무언가 열중하여 일을 끝내고 나면 그 뒤를 되돌아보면 어떤 느낌을 받을까에 대한 궁금증이기도 하다. 제 작업은 현대인의 삶의 여러 이야기를 담아 보려고 한다. 시의 한구절에서도 인용되기도 하며, 유토피아를 갈망에 따른 공허함, 외로움, 씁쓸한 감정과 갈등을 담아내며, 보는 이로 하여금 위로나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게 하고 싶다.
주로 아크릴물감으로 한지(장지) 혹은 캔버스에 작업을 합니다. 작업의 담아낸 공간은 어딘가 있는 공간이 아닌, 여러 장소에서 수집된 오브제를 각 공간에 맞추어 혼합하여 그림 안에 담아냅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이 더욱 공간의 감정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육각의 캔버스에 그려진 작업들이다. 하나가 있을 때에도 이야기를 내고, 두세 개가 함께 걸려있어도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어떤 한정된 건 없다. 삶의 여러 곳에서 표현할 거리를 찾아낸다. 산책로, 여행지, 집 등등...
주변의 여건에 맞추어 작업을 이어 나갈 것이다. 삶은 늘 변화되고, 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니, 내 삶의 이야기의 무대를 공간에 담아내려 한다.
삶에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며 잠시나마 여유를 , , 가질 수 있는 작업들이였으면 좋겠고,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작가로 기억했으면 합니다.
책과 커피, 여유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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