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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지 Kim, Youngji

San Francisco Art Institute (미국) Painting/Drawing MFA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Associable」 (Able Fine Art Gallery , New York, 미국)
「For everyday」 (Able Fine Art Gallery, 서울)
2014 「About Colour」 (이앙갤러리)
2013 Gallery Bennett 기획초대전 (Englewood, NJ 미국)
2011 「Sentimental Abstraction」 (금호미술관)
2009 「여정을 마치고」 (대전프랑스 문화원 갤러리 라노마드)
2008 New Woody’s - 초대전시 (LA. 미국)
2006 금호미술관
2005 이공갤러리
2002 금산갤러리
2001 조선갤러리
2000 인사갤러리
1997 갤러리이콘
중구문화원, 대전
1995 서울아메리칸센터
덕원미술관

[단체전]
2016 Art Hamptons (Able Fine Art Gallery NY, Bridgehamton, NY, USA)
SOKI 국제교류 초대전 (MK Gallery, USA)
프레우마(Pneuma)의 숲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전략시대」 한국현대미술협회전 (우연갤러리, 대전)
2015 AAF Battersea London (Able Fine Art Gallery NY, London UK)
대전현대미술협회전 (우연갤러리, 대전)
채색집단:오시 모분 모초에 대한 기록 (한전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2014 대전국제아트쇼 (대전무역전시장, 대전)
Pink Art Fair Seoul 2014 (Intercontinental Seoul Coex)
RE-NOVATION (월전미술문화재단 한벽원 갤러리, 서울)
2013 Pink Art Fair Seoul 2013 (Intercontinental Seoul Coex)
New Millennium Exhibition (Gallery Galaxy, 베이징)
Pink Art Fair Seoul 2013 (Intercontinental Seoul Coex)
Between Mirrors (이화아트센터, 이화여대)
새로운 물결 (우연갤러리, 대전)
2012 한국여성미술제 (이형아트센터)
제 32회 채림전 (관훈갤러리)
The Romantic전 (갤러리 그림안)
대전현대미술협회전 (우연갤러리, 이공갤러리)
이서전 (공평아트센터)
2011 한국여성 현대미술로 말하다 (이형아트센터)
제 31회 채림전 (관훈 갤러리)
캔버스위에 걷다 (아트 존 갤러리)
대전현대미술협회전 (갤러리성)
제 26회 아시아국제미술전람회 (한가람 미술관)
오늘의 아시아 미술 (전북도립미술관)
2010 캐버스위에서다 (아트 존 갤러리)
작은 것이 아름답다. (모리스 갤러리, 대전)
제 30회 채림전 (이화아트센터, 이화여대)
대전현대미술협회전 (아트존갤러리)
제 8회 자유표현전 (조선일보미술관)
2009 Aspen Artists for Koman Aspen (the Limelight, USA)
Anderson Art Center. Open house (snowmass, USA)
Anderson Ranch Resident Artists and Staff Show (Golden Gartner Gallery, USA)
제 29회 채림전 (관훈갤러리)
Homage&Catharisis (모리스갤러리, 대전)
2008 제 28회 채림전 (관훈갤러리)
2007 청풍이명월전 (이안갤러리)
칭타오-국제엑스포 (칭타오문화회관)
제 27회 채림회전 (관훈갤러리)
제 19회 현대미술교류협회전 (연정국악문화회관, 대전)
제 6회 자유표현전 (조선일보미술관)
현대미술초대 -캐나다 국제전- (대한민국 토론토 총영사관)
2006 갤러리노마 개관초대전 (갤러리노마)
제 39회 이서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현대미술교류협회전 (대전시청 제2전시실)
제 5회 자유표현전 (성남아트센터미술관)
2005 춘몽 (롯데화랑)
현대미술교류협회화강회교류전 (대전광역시청전시실, 강릉문화예술회관)
제 4회 자유표현전 (이형아트센터)
05지성과감성전 (세종문화회관 본관 · 신관)
2004 제 38회 이서전 (관훈갤러리)
제 16회 현대미술교류회전 (대전광역시청 전시실)
제 3회 자유표현전 (세종문화회관미술관)
제 19회 아시아국제미술전람회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
2003 제 4회신사임당미술대전 (강릉문화예술관)
제 2회자유표현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제 15회현대미술교류협회전 (우연갤러리)
아우라 아우라 아우라전 (이공갤러리)
2002 이서전 (관훈갤러리)
제 17회아시아국제미술전람회 (대전시립미술관)
2001 대청현대미술제 (국립청주박물관)
한국현대미술교수작품초대전 (동아갤러리)
2000 유망청년작가전 (대전 롯데갤러리)
21C를 여는 지성과 감성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 12회현대미술교류협회전 (대전 중구문화원)
새로운시작전 (교차로 아트갤러리)
창이전 (대전 중구문화원)
1999 Ewha, Action, Vision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 11회 현대미술교류협회전 (대전 중구문화원)
창이전 (한림갤러리)
1998 제 10회현대미술교류협회전 (대전 시립미술관)
이서전 (문예진흥원)
창이전 (대전 중구문화원)
1997 고지현, 김영지, 조을선 드로잉전 (보다갤러리)
1996 이서전 (문예진흥원)
1995 이화여대 미대 창립 50주년전 (이화미술관)
1993 Images and Objects 1993 (ACCI Gallery, 버클리, 미국)
San Francisco Art Institute Graduate Exhibition (Herbst Pavilion, Fort Mason Center, 샌프란시스코)
Butterfield & Butterfield Auction (샌프란시스코)
1988 눈과마음전 (우송미술관)

[작품소장]
우송대학교 우송콜렉션
서울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개인소장 다수

[수상/선정]
2009 Anderson Ranch Art Center 미국 입주 작가 프로그램 2009 선정
2008 Woodbury University 초청 작품발표와 강의

[강의경력]
현재 대전 우송정보대학 디자인·영상콘텐츠 학부 교수

인터뷰

[작가의 말]

본인은 대학, 대학원에서 Drawing, Painting 을 전공하고 30여 년간 작품 활동을 해온 작가입니다. 20대 때 표현주의 성향의 반추상 작업을 시작으로 흑, 백, 금속칼라만을 사용한 구상작품을 거쳐 지금은 단순한 추상형태와 기하학적 색 면이 공존하는 순수추상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30여년의 창작 활동은 느끼고, 생각하고 ,찾고, 깨닫고 ,표현하고, 소통하는 저 자신의 긴 여정의 기록이었습니다. 지금은 색과 기하학적 형태에 집중하며 동양적 정서를 갖고 포스트모던의 현대 사회를 사는 한사람으로써 저의 미의식과 미감을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한 계기는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제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었어요. 전 초등학교 이전부터 시각이미지에 매우 예민했고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 하였습니다. 특히 말로는 설명 되지 않는 제안의 욕구나 에너지를 표현해 내는 것을 좋아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근의 저의 작업은 저의 무의식과 상상력을 확장하고 존재론적 실존을 확인하게 하는 작업입니다. 제가 경험하는 것, 육체를 통해 지각하는 공감각 들은 천천히 저의 무의식 속에 가라앉았다 떠오르기를 반복하며 저를 새로운 세계, 시간, 기억, 정서로 이끌며 무한히 반복되고 확장됩니다. 저는 그것들을 기반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 모든 것들은 저를 둘러싼 현실세계로부터 시작 되었지만 저를 통하여 저만의 미의식, 미감으로 환원되고 표출됩니다. 이러한 저의 감성이 관객들에게도 정서적 방향을 일으키고 관객 개개의 상상과 경험으로 확장되고 재생산되기를 바랍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은 아크르릭 물감과 캔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거 강한 텍스처의 콜라쥬 작업도 했었지만 지금은 오로지 색과 저의 육체적 움직임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도록 단순한 물질적 재료- 물감만을 사용합니다. 굳이 스타일을 말하자면, 기하추상, 미니멀리즘, 색채추상, 단색화 등으로 말할 수 있겠지요. 작업은 테이블에 뉘어진 캔버스에 큰 붓으로 물감을 넓게 겹쳐 바르며 시작되지요. 그렇게 하면 색과 형태를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온전히 제안의 형태, 색, 느낌에 기대어 작업을 하게 됩니다. 넓게 발려진 색 면과 그것들의 상호작용이 만들어 내는 시공간, 기억, 그리고 그 위에 자연스럽게 더해지는 붓 터치는 저의 실존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아마 모든 작가들이 그렇듯 지금하고 있는 작품이거나 다음에 할 작품이지요. 항상 최선을 다하지만 작품이 끝나면 또 다른 작품이 기다리고 새로운 문이 열리며 새로운 도전을 요구합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모든 것에 영감을 얻지요. 제가 경험하는 모든 것, 어떤 느낌, 풍경, 소리, 냄새, 음악, 소설, 영화 등등 그것들은 순간이지만 깊은 내면의 핵심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한동안 추상화에 전념 할 듯합니다. 색에 대해 좀 더 연구하고 싶습니다. 제 작품에서 색이 좀 더 많은 말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제 작품이 사람들의 깊은 감성에 가닿기를 바라고 힘들고 어려운 시기 여유와 명상으로 이끌어 주는 작품으로 기억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한때는 영화를 많이 보기도 해지만 최근에는 째즈 음악이 좋아지내요. 특히 시각적 상상이 가능한 음악들을 좋아하고 최근엔 북유럽 뮤지션의 음악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그밖에는 여행, 책도 좋아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일상을 잘 사는 것입니다. 개인적 생활, 작업, 직장일의 균형을 잘 잡으며 사는 것이 지금의 목표입니다.


작품

김영지 작가의 작품이 19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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