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허욱 Heo, Wook

파리국립미술학교 (프랑스) DNSAP

이력

[개인전]
2016 개인전 (칼리파 갤러리, 서울)
개인전 (L153 갤러리, 서울)
엡솔루트 라운지, 컬레버레이션 (서울)
2015 개인전 (소헌 컨템포러리, 대구)
개인전 (칼리파 갤러리, 서울)
2014 개인전 (비트윈 아트 스페이스, 제주도)
2013 개인전 (옥타곤, 서울)
개인전 (소헌 컨템포러리, 대구)
개인전 (아크 갤러리, 광주)
로고스전원갤러리, 경기도 의왕
개인전 (남포 미술관, 전남)
2012 개인전 (예맥갤러리, 서울)
2011 개인전 (부산 DOSI 갤러리, 부산)
개인전 (예맥갤러리, 서울)
개인전 (갤러리 KU, 서울)
개인전 (MOKSPACE, 영국 런던)
개인전 (OPENSTUDIO 21, 서울)
2010 ART2021 by 예화랑, 개인전 (서울)
개인전 (OPENSTUDIO 21, 서울)
2009 개인전 (LVS 갤러리, 서울)
개인전 (남포 미술관, 전남)
개인전 (OPENSTUDIO 21, 서울)
2008 개인전 (갤러리 K, 서울)
개인전 (갤러리 H, 서울 무역센타점)
개인전 (BLANK SPACE 갤러리, 호주 시드니)
2007 개인전 (갤러리 LM, 서울)
설치개인전 (현대백화점, 서울 목동점)
2006 개인전 (갤러리 GAINRO, 서울)
설치개인전 (현대백화점, 서울 목동점)
2005 개인전 (갤러리 SEO, 서울)
“쌓기- 쌓이기”, 설치개인전 (WITH PLUS 코리아, 서울)
개인전 (경인미술관, 서울)
2004 개인전 (갤러리 RAAM, 서울)
“사무실 프로젝트 1”, 설치개인전 (한국문예진흥원 사무실, 서울)
“쌓기- 쌓이기”, 설치개인전 (아트스페이 미윰, 서울)
2003 프로젝트 2003, 개인전 (광화문 시민열린마당, 서울)
개인전 (갤러리LAMER , 서울)
2002 프로젝트 2002, 개인전 (경복궁역미술관, 서울)
개인전 (코엑스 조선화랑, 서울)
2001 프로젝트 2001, 개인전 (세종문화회관, 서울)
개인전 (금산갤러리, 서울)
개인전 (갤러리 아트사이드, 서울)
2000 프로젝트 2000, 개인전 (서울 북한산)
개인전 (갤러리 HANJU, 서울)
1999 개인전 (갤러리 FUSION, 서울)

[단체전]
2016 스푼아트페어 (킨텍스, 일산)
어포더블아트페어 (동대문DDP, 서울)
한.중 교류전 <젊음을 통하다> (국회의원회관, 서울)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홍콩)
2015 <fermented soul> (Waterfall Mansion, 뉴욕)
KIAF 한국 국제아트페어 (서울)
Home, Table Deco Fair (벡스코, 부산)
<비욘드팝> (롯데호텔본관 갤러리, 서울)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홍콩)
화랑미술제 (코엑스, 서울)
2014 <반복사이> (부산 예술지구 P, 부산)
코오롱 여름문화축제 <인피너티> (스페이스K, 과천)
화랑미술제 (코엑스, 서울)
2013 아트 베이징 (중국 북경)
Art & Deco - 파리의 예술적 발자취를 따라 (박을복 자수박물관, 서울)
아시아 컨템포러리 아트페어 (홍콩)
SOAP 서울 오픈 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아트쇼 부산 (벡스코, 부산)
Home, Table Deco Fair (벡스코, 부산)
대구 아트페어 (엑스코, 대구)
2012 Home, Table Deco Fair (코엑스, 서울)
11Artists with The Macallan (갤러리 아트사이드, 서울)
2011 Home, Table Deco Fair (코엑스, 서울)
Capturing contemporary Art- 개관전 (갤러리 웅, 대구)
스코필드 자서전 1차 (국회의원 회관, 서울)
스코필드 자서전 2차 (선화랑, 서울)
“아프리카에 꿈을” 자서전 RAINBOW Project (뚝섬 자벌레 전시관, 서울)
“Between Space” (Gallery La Cave, 스위스 제네바)
Asia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싱가포르)
2010 SOAP 서울 오픈 아트페어 컬쳐노믹 (서울)
신년하례 2010 (갤러리 K, 서울)
2009 Asian Modern and Contemporary Art (싱가포르)
아시아 희망 네트워크 프로젝트 (금산갤러리, 파주 헤이리)
TWO+ (갤러리 이브, 서울)
A part of me (스페이스 함, 서울)
서울 모터쇼 Mercedes-Benz (킨텍스)
2008 KIAF 한국 국제아트페어 (서울)
SOAP 서울 오픈 아트 페어 (서울)
‘아티스트’ 가든-아이들의 정원 전 (클레이아크 김해 미술관)
2007 “즐거운 추상” (아람누리 아람미술관, 일산)
“Inside-Outside” 아트 갤러리 현 개관기념전 (경기도 용인)
“블루밍 아트페어-오색향연” (현대백화점 목동점, 서울)
중국 송장 국제 예술 페스티벌 (중국 베이징)
“Falling in Fall” (신세게 본점, 강남점, 인천점)
“New Type Contemporary Museum in School” 전 (명지외국어고등학교, 경기도 의왕)
“포스코 스틸 아트” 전 (포스코, 서울)
“팝-콘 믹스” 전 (영은 미술관, 경기도 광주)
의재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전 (전남 광주)
KIAF 한국 국제아트페어 (서울)
2006 “상상의 집- 공간을느끼다”, 성남 리빙 디자인 페스티벌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타)
KIAF 한국 국제아트페어 (서울)
“Who’s who?” (현대백화점 갤러리 H, 서울 압구정본점)
“Play” (파주 헤이리 금산갤러리, 파주)
“Support- Supported” 환경조형전 (성문영어출판사, 서울)
SEO FACTORY- New Idea EXHIBITION (세오갤러리, 서울)
“40 Young bloods” (갤러리 Opra, 서울)
2005 “매혹의 공간” (DACOYA, 서울)
“Color- 3” (Colla- p gainro 갤러리, 서울)
한일미술교류전 (일본문화교류기금센터, 서울)
< 작은미술관- “바다를 꿈꾸다” > -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제주항 연안종합터미널, 제주도)
“Tableau - Table” (b'union 갤러리, 분당)
2004 < 작은미술관- “이상하고 아름다운” > -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인천 시청역사, 인천)
“거리- 예술과 만나다” (나혜석 거리, 수원)
< 작은미술관- “어떤 좋은날” > -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인천주안역사, 인천)
“이야기하는 벽” (마로니에 미술관, 서울)
“꿈과 기억의 정원” (백해영갤러리, 서울)
2003 노보텔엠버서더 10주년기념전 (서울)
< 작은미술관- “한국의 색채와 꿈” > - 국립현대미술관 주최 (정부대전청사, 대전)
“Space and Surface painting” (Gallery Korea, 뉴욕 미국)
KIAF 한국 국제아트페어 (서울)
“아름다운 환경조형전” (코엑스 조선화랑, 서울)
“Peace; universal language” (473 Broadway Gallery, 뉴욕 미국)
“Cube - Tube” (프랑스 문화원, 서울)
2002 한일미술교류전 (히로시마 구 일본은행, 일본)
“BLUE” (라메르갤러리, 서울)
대한민국 청년비안날레 (대구문화회관, 대구)

[기타]
2016 엡솔루트 코리아 Collaboration
2014 코오롱 Collaboration
비트윈 Collaboration
2013 (주)듀엘 패션 Collaboration
2012 인천 송도 지식산업벨리 / 대작
2011 맥캘란 위스키 Collaboration
2006 성남 코리아 디자인 센타 / 설치프로젝트
(주) 성문 영어 출판사 / 공공미술
2005 (주)WITH PLUS 코리아 런칭 / 설치프로젝트
제주항 연안종합터미널 / 설치프로젝트 - 국립현대미술관 주관
2004 한국문예진흥원 사무실 / 설치프로젝트 - 한국문예진흥원 주관
인천 주안역사 / 설치프로젝트 - 국립현대미술관 주관
인천 시청역사 / 설치프로젝트 - 국립현대미술관 주관
2003 정부대전청사 / 설치프로젝트 - 국립현대미술관 주관
2001 세종문화회관 / 설치프로젝트

인터뷰

[작가의 말]

첨첨(添添)은 ‘계속 더하고 더한다’는 뜻이다. 경계에서 또 다른 경계까지 선으로 그어 분할, 해체하고 다시 결합, 조합, 그리고 첨첨하는 것이다. 전체적이든 부분적이든 순간순간에 형성하고 순환하는 과정이 나의 작업이고, ‘첨첨(添添)’으로 대변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옛날 파리 유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발표해 온 나의 작품들을 보면서 나 자신도 모르게, 어느새 작가가 되었다는 것을 느낀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의 작품은 다만 그림이 아니라, 건축적인 회화 - 회화적인 건축, 즉 오브제적인 회화- 회화적인 오브제라고 일컫고 싶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에게는 선과 경계가 중요한 요소이다. 선은 그어지며 경계를 만들 수 있고 무한히 첨첨(添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 드로잉뿐만 아니라 건축에서 벽에 시멘트를 바르는 것처럼 물감을 덮어 바르기를 반복하면서 덧칠하는 방법도 주로 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매년 작품을 발표할수록 예전과 지금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가고, 깊어진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첨첨(添添)이 내 작업의 근간이기 때문에 첨첨(添添)의 본질이 무엇인지 짚어내고 싶어서 첨첨(添添)의 뿌리부터 의미를 재발견하고자 한다. 이것을 통한 늘 새롭고, 변화하는 다양한 작업을 추구하기에 나의 작업 세계가 깊게 확장되어 간다고 생각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꾸준히 계속 첨첨(添添)의 첨첨(添添)으로 변화하면서 작업 세계를 더욱더 확장해보고 싶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작품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첨첨’의 작업 방식, 작업과정과 의미를 천천히 짚어보며 기억했으면 좋겠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러나라 문화 탐방여행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특별한 욕심 없습니다.


작품

허욱 작가의 작품이 22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