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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Park, Chanyeong

청주대학교 서양화 수료

이력

[개인전]
2016 일상의 행복 (갤러리 Hart, 서울)
2015 eidos (8번가갤러리, 서울)
경계를 위한 상실 (한국공예관, 청주)

[단체전]
2016 ART MARKET (롯데아트스튜디오, 일산)
정원유람기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청주)
2015 신진작가 공모전 (갤러리에이큐브, 서울)
신진작가 발언전 (갤러리미술세계, 서울)
Anc 4대공예아트페어 (천호현대백화점, 서울)
2014 단원미술제 수상작가전 (단원미술관, 안산)
JW중외영아트어워드 수상작가전 (아트스페이스H, 서울)

[기타]
2005 日이와야마칠예미술관 견습

인터뷰

[작가의 말]

오래된 전통 안에서 새로움을 찾아내 변용하고 이상을 탐미한다.
예스러움을 변모시켜 뚜렷한 정반합을 꿈꾸고, 그 안에서 또 다른 소통을 소망한다.

자개작업하는 박찬영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작은 재주와 삶에 대한 진중함이 작업으로 표출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기를 통한 결심이 아닌 무던한 자연스러움으로 현재까지 이어왔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죽은 조개의 껍질에 나무의 수액을 입히어, 고요한 빛으로 화려하게 빛나게 함에 또 다른 생명력이 생깁니다. 이것을 자연으로 이루어진 숭고함이라 가정하고, 작업을 통하여 그 현실의 무게를 가늠해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개와 옻칠기법이며, 전통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현재를 보여주며, 더 나아가 미래를 제시할수있기를 소망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한아름 시리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보편성을 가진 사물의 형상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자연에 대한 동경이 자연을 예술로 만든다_라는 전제를 시작으로, 그 애틋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길가의 소소한 풍경들에 시선을 두고, 그 주위를 관찰하고 있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제가 바라보는 세상이 현실과 다름이 없기를 바라며, 일상에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그 현실에 대면합니다. 그 과정과 결과물이 아름다움으로 소통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혼자 망상에 빠지길 즐깁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게 주어진 시간의 효율적인 분배에 관하여 오랜 시간 고민해오고 있습니다.
작업 외 시간을 확실히 구분 지어 가족관계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리는게 전반적인 목표입니다.


작품

박찬영 작가의 작품이 25 점 있습니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