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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Kim, Seongsu

부산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단체전]
2016 아시아프 선정작가 (동대문DDP, 서울)
2015 제 36회 신라 미술대전 입선, 수상자 전시
제 41회 부산 미술대전 입선, 수상자 전시

[작품소장]
서울동부지방법원, 개인소장

인터뷰

[작가의 말]

시리즈 작업물로 인간과 사회의 관계에서 서로의 우월감이 사회를 형성하고 발전시킨다는 주제로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작업의 시작은 저 로부터 출발하게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자유로운 시간을 갖는다는 것과 저만의 예술을 한다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시작하게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사람들이 삶을 살아아면서 알게 모르게 '자신이 남들보다 더 뛰어날 것 이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나고 생각한다한번쯤 '난 그거 할 수 있어!''난 거기 가본적 있어' 와 같은 말들을 한 적이 있을 것 이다. 난 이러한 말들이 개인의 무의식적 우월감정으로 부터 오는 말들 이라 생각하는 것이다.하지만 그런 우월감정들은 모두 상대적 관계성을 띌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다. 자신이 타인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우월감1 과 자신보다 우월한 타인을 접하게 되었을때 그 타인보다 우월한 자신의 무언가를 찾으려 하는 우월감2가 있다. 가령 돈 많은 사란을 접하게 된다면 '난 비록 저 사람보다 금전은 좀 부족 하지만 저사람보다 여유도 많고 더 행복할꺼야!'와 같은 생각들 말이다. 또 한편으론 금전적 부족을 부족에서 그치지않고 자신도 그 부분을 충족 시키려 노력 할 것이란 생각이다.인간은 이러한 상대적 관계에서 서로 경쟁하고 노력하며 발전한다. 고로 이러한 개개인의 [상대적 우월감]이 사회를 구성,발전 시킨다는 것이다.냐가 생각하는 상대적 우월감에대한 이야기의 출발을 '나'로 부터 정하였다.나는 어릴적 부터 집이 부유 한것도 타고난 자랑거리도 없는 평범한 아이였고 항상 나보다 앞서 나가큰 타인을 보며 부러워하기 일수였다.그러던 나 에게 '유럽'이라는 곳을 여행할 기회가 생겼다. 많은 사람들이 궁굼해하고 또 몇은 부러워하는 그 곳을 내가 실제로 가 본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들 떠있었다. 그렇게 큰 기대를 안고 도착했던 그곳은 나에게 큰 감명과 인상을 주었다. 익히 알던 건축물, 그림, 장소, 음식 들을 실제로 겪어본 그 감동은 나에겐 남들에게 표낼 만한 하나의 자랑거리, 우월감정으로 자리잡게 되었고 그렇게 이 시리즈의 첫 시작이 되었다.더해서 나는 내 우월감정이 담긴 화면에 '나'라는 존재가 들어가길 원했고, 그렇게 고안 해낸게 '먹 선' 이었다. 직접적인 나 자신을 그려넣기 보다는 유럽 (서양적)이미지에 이방인인 나를 대신 한 동양적 요소를 넣어 나를 표현 한 것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실작인 묘사를 주로 하고있습니다.감각적인 색깔사용과 형태의 흐트러짐 보다는사실적 표현이 대중에게 와닿는 바가 더 클 것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상대적 우월감1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서로간 대화(인터뷰)속에서 은연중에 나타나는 무의식젓 우월감정들의 표현 들에 집중을하고 어떠한 종류가있는지 연구하고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아직은 상대적우월감에 대한 시리즈 작업을 계속 진행 해 나갈 생각 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생각있는 작가로 기억되고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보는 것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세계 곳곳을 여행 다녀보고 싶습니다.


작품

김성수 작가의 작품이 5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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