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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현 Hwang, Jihyun

동덕여자대학교 미술학 박사 수료
동덕여자대학교 회화 석사
동덕여자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4 <Eclipse,가리고 숨겨진> (아트컴퍼니 긱, 서울)
2013 <The Garden of reproduction> (남송 미술관, 경기)
2012 <The lighthouse,등대> (더케이 갤러리, 서울)
<끝나지 않은 길> (플레이스막, 서울)
2010 <Felicita>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2008 <Nature Paradise> (갤러리 벨벳, 서울)

[단체전]
2014 사랑, 나눔, 기부 (진화랑, 서울)
2013 평창동 이야기 (가나아트센터, 서울)
2012 Shall we dance (한전아트센터, 서울)
2011 Art to Design (인사아트센터, 서울)
경민현대미술관 개관기념 (홍연아트센터, 경기)
새로운 도약2011 (청작화랑, 서울)
2009 Neo-Inscription (아트스페이스 H, 서울)
PLAY SHOW 3인전 (BON갤러리, 서울)
ART LORD 77 (93미술관, 헤이리)
2008 Hello Sapporo (컨티넨털 갤러리, 일본)
2007 SEOUL-BEIJING (북경 공 갤러리, 중국)
숨 쉬는 빛깔 (코엑스, 서울)
2006 Korean Contemporary Art Show (Covalenco Gallery, 네덜란드)
2005-2012 총 50여회 다수의 기획 단체전
2005 한미 교류전 (첼튼햄 아트센터, 미국)
컬러 엑스포 2005 초대전 (코엑스, 서울)

[작품소장]
한국 화이자제약, 글로리아 오페라단, (주) 동우, 동덕여자대학교 박물관, 뉴코리아 컨트리 클럽 VIP室, (주)전원 디자인 건축사무소 外 갤러리, 개인 컬랙터 소장

[수상/선정]
2006 소사벌 미술대전, 관악 현대 미술대전

[레지던시]
2013 남송미술관, Residency Programe

[기타]
2015 Performance <닿지 못한 이야기> (아트선재센터)
2010 아르코 미술관 신진작가 비평워크숍
2007 21C미술-새로운 도전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황지현입니다.저의 작품은 시리즈 별로 주제를 말할 수 있겠습니다.2006년-2011년 <Utopia>, 본인의 어린 시절 거주했던 거제도에서 받은 인상들과 자연물에 대한 인간의 심리적인 작용을 작업하였습니다.2012년-2015년 <Hidden Shelter>, 주로 집을 소재로 환경적, 사회적,심리적 공간을 주제로 작업하였습니다.2016년 현재는 가족 관계를 소재로 사회적, 문화적 환경에 따른 억압과 욕망의 충돌에 대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매일 책상에 앉아 3시간 넘게 그림을 그리던 소녀였습니다. 동화책을 읽고 나면 그 위에 그림을 그리며 보냈었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와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고 상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평생 작업을 하며 살겠다고 좀 더 굳건한 목표를 다진 건 대학원에 들어가면서 '힘겨운 상황이 와도 작업을 포기하지 않겠다.' 마음먹었고 지금까지 작업을 해오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작품을 통해 말하는 것은 '세상에 대한 질문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 입니다. 저는 제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열망과 염원을 갖고 사는 삶에 대해 이미지로 전달하고 싶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물감은 과슈, 조소냐 물감ㅡ 아크릴 물감을 주로 씁니다. 발색이 뛰어나고 컬러가 다양해서 저의 작업 성향과 잘 맞습니다. 그리고 물감이 마르고 나면 물감껍데기로 조형 작업을 할 때 사용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많은 작가들이 그러하겠지만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세상의 모든 것에서 영감을 받는데요. 아침마다 집을 나서면 그 날의 온도, 바람의 향기, 자연의 빛깔 들에서 많은 영감을 받습니다. 그리고 최근 집, 가족 관계가 작업의 소재다보니 직접 겪는 상황과 장면에서 작업아이디어가 나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으로 작업방향은 주제에 따라 다양한 매체를 쓸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평면, 입체 상관없이 작업의 의미를 조형적으로 잘 표현할 수 있게요. 무엇보다 주제에 대한 깊이있는 시각과 사유, 시각적으로 구현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황지현 작가하면 우선 색, 색감을 많이 떠올려주시는 데요. 저에게 색 color는 삶에 대한 열망의 태도와 같습니다. 어떤 작업을 선보여도 작업에 깊이가 있고,긍정의, 열망의 기운을 주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작업을 하면 정신적, 신체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나갑니다. 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고 댄스를 배우기도 합니다. 또 다른 작가들의 전시회를 자주 가서 실제 작업을 접했을 때 나와야하는 작품의 에너지 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 외 연극, 뮤지컬, 영화, 오페라 감상을 좋아하구요. 공원을 산책하고 여행을 다니며 재충전의 시간을 갖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 삶의 모토는 언제나 'ART& LOVE' 입니다. ART는 예술 안에서 호흡하고 깊이있는 작가로 살아가는 것이구요. LOVE 사랑이란 한 인간으로서 다른 이들을, 세상을 늘 바라보며 선순환에 대한 것입니다. '빛이 어둠을 이긴다.'는 좌우명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보듬어주고 싶은 이들,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작품

황지현 작가의 작품이 26 점 있습니다.

Hidden place-2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91x61cm

Sweet Shelter-3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80x90cm

Sweet Shelter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00x100cm

The light 빛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91x73cm

The memory of love-3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00x80cm

Lifetime 인생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20x120cm

Attraversiamo 함께 걸어가자

캔버스에 혼합재료
70x150cm

The Spring of Delight 환희의 샘물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62x130cm

The Universe 만물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00x100cm

Monument 기념비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62x130cm

Where is my shelter? 내 쉴 곳은 어디에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73x50cm

That day 그 날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50x73cm

The Forest of Magic-2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60x60cm

Heredity-善(선), 선에 대하여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과슈
91x73cm

The memory of love-2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
91x73cm

The memory of love-1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혼합재료
91x73cm

Daydream 백일몽

캔버스에 혼합재료
80x100cm

Blossom 개화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20x120cm

Blessing day 축복의 날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00x100cm

Immortal tree 불멸의 나무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50x100cm

The scent of wind 바람의 향기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50x100cm

Insect eating plants 식충식물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53x42cm

Unusual way 색다른 길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80x100cm

Heaven on earth 지상낙원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62x130cm

Felicita-If we are together 우리가 함께 한다면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62x130cm

Stairs-Boundary of heaven and earth 계단-지상과 천상의 경계

캔버스에 과슈, 아크릴채색
162x13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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