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박정님

Park jeong nim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 석사

41점의 작품
41점의 작품
개인전
2025 빛의 변주전 (갤러리 더숲)
빛의 변주전 (갤러리1)
2024 빛의 변주전 (명주갤러리)
빛의 변주전 (아트월갤러리)
빛의 변주전 (벨라한갤러리)
빛의 변주전 (스파치오 위르갤러리)
빛의 변주전 (나우리아트센터)
빛의 변주전 (인사아트센터C&J 갤러리)
2022 빛의 변주전 (해지면 열리는 미술관)
빛의 변주전 (남송미술관)
2021 빛의 변주전 (세종갤러리)
빛의 변주전 (토포하우스)
2020 빛의 변주전 (이즈갤러리)
작품소장
2022 빛의 변주 (순천삼송도서관소장)
2021 빛의 변주 (세종호텔소장)
2017 바라다보기 (미누현대미술관소장)
2006 홍매 (광주시립미술관소장)
수상/선정
2006 무등미술대전대상수상 (광주비엔날레 전시실)

작가의 말

’빛‘은 단순히 물리적인 존재를 넘어, 긍정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우리는 각자의 시각으로 표현하고 생각과 느낌, 경험, 감정, 관계, 사건들로 합쳐진 상호연관의 테피스트리 안에 존재한다.
나의 작품은 이러한 ’빛‘의 에너지를 통해, 단순히 행복이나 기쁨을 넘어,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시각적으로 표현되도록 추구해 왔다.
인간 존재의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고, 이를 통해 자신을 비우고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공간을 ’빛‘을 매개로 소통과 공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빛으로만 채워진 공간은 빛으로 가득하기에 유(有)의 공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아무것도 없는 무(無)의 공간이기도 하다. 이러한 공간에 가득한 기운(氣運-energy)의 밀도를 표현한 것이 나의 작업에서 중요한 일이다.
빛의 변주에 따라 공간의 온도와 감정도 같이 변화한다. 내면의 정서가 곧 나의 빛이 되고, 궁극적으로 도달하고자 하는 이상(理想)적인 빛을 경험을 걸러 다양한 색감으로 작품에 담아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