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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현

YANG Seohyun

계원예술대학교 매체예술 준학사

9점의 작품
9점의 작품
개인전
2024 사유의여왕 (고양어울림누리)
2023 We are connected by thread (갤러리뜰)
2022 사랑을감다-초대전 (갤러리너트)
2020 소통with me 가드너스초대전 (파주헤이리가드너스)
작품소장
2023 I (독산참연세의원(서울))
2022 호호호 ((주)뉴젠스)
2020 With me (상쾌한이비인후과(서울))

[인터뷰] 사랑을 나누는 양서현 서양화 작가 "실로 엮은 마음의 선"
“실은 얇고 약하지만, 수많은 선이 모여 하나의 연결을 이루듯 인간의 감정과 기억 또한 그렇게 엮여 있음을”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줄곧 장래희망란에 ‘화가’라고 적어온 서양화 양서현 작가는 그 꿈을 향해 여전히 나아가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양 작가는 2024년 고양아람누리 개인전 ‘사유의 여왕’을 비롯해 2023년 갤러리뜰과 아트컨티뉴에서 열린 초대전에서 ‘We are connected by thread’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실을 얽히고 엮이는 과정을 통해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인간의 감정 구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현재 ‘실(絲)’을 매개로 사랑과 존엄, 그리고 관계의 본질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양 작가를 만나 작품 세계와 작업 과정,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를 들어봤습니다 출처 : 팍스경제TV(http://www.paxetv.com)
PAX경제 TV (언론보도)
그림으로 고양과 공감할래요
자연을 소재로 한 수채화 작업을 주로 해온 그는 이제 “사회 약자나 소외된 사람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사실 미술로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조심스러워요. 저의 장점인 색감을 잘 살려서 풍자나 희화적인 것을 편안하게 표현하고 싶어요. 예쁘기만 한 그림이 아니라 좀 더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목표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전시장에 들어서면 긴장한 듯 표정이 굳어지는 관람객들을 보고 문턱이 낮은 전시회를 열곤 했다는 그는 “앞으로도 관람객이 편안하게 감상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술은 우리 생활 속에 있으며 전혀 어려운 분야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어서다.
고양신문 (언론보도)
양서현 작가, ‘실뜨기 그리고 소통’
일산서구 주엽동에 거주하는 양서현 작가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파주 헤이리 가드너스에서 3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실뜨기’를 소재로 상호 간의 소통과 관계를 다양한 각도와 입체감으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손의 움직임과 동식물의 세계를 그만의 상상과 대담함으로 작품 에 고스란히 옮기며, 대상과의 공감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많은 시간을 작품에 투자했다. “나에게 그림은 세상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는 활동이었다. 육아와 그림 활동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사연과 모습을 지닌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아름다움은 눈앞에 보이는 것만이 아니라는 평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사실을 실뜨기라는 손과 손의 관계에 녹였다”라며 전시회의 속살을 미리 보여줬다
고양신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