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회화
석사
계명대학교
회화과
학사
나는 삶의 미묘한 감정들과 소소한 행복들로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꿈꾸고 예쁜 치장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내 그림 속 실타래는 알록달록하게 뭉쳐 있는 원이다
원은 미지의 세계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어릴 적부터 공상
하기를 좋아하던 나는 아직도 오만 가지의 공상 속에서 꿈을 꾼다
실타래는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는 영감과 아름다운 장미꽃은 희망
을 꿈꾸는 현재 진행형이다, 그 간절한 소망들이 작은 스티치로 표현
된다. 나는 예쁜 실타래를 가득 담은 가방을 들고 나의 행복을 찾아 장미꽃 핀 들판으로 여행을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