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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영

OH Chanyeong

충북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서양화 학사

8점의 작품
8점의 작품
개인전
2022 매체로서의 회화, 혹은 역사 속 사실, 혹은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하여 (사이아트스페이스)
2021 문화와 만나다 (서궁갤러리)
2016 오찬영 개인전 (공감 갤러리)
단체전
2025 녹는점 (충북대학교 미술관)
청년 상점 아트페어 (예술의 전당)
인천 아트쇼 (송도 컨벤시아 인천 광역시)
2024 제 11회 뱅크 아트페어 (롯데 호텔 서울시)
국제 블루 아트페어 (벡스코 부산시)
아트 미라클 강화섬 (호텔 에버리치 강화도)
KMAF 대한민국 현대 미술제 (마루 아트 센터)
2023 서울 국제 아트 엑스포 (코엑스 서울시)
대한민국 미술 박람회 (킨텍스 일산시)
갤러리 더플럭스 더플로우 신년 기획전 (갤러리 더플럭스 더플로우 서울시)
2022 Expression (로이갤러리 청담 서울시)
DEEP FOCUS RIVAA Gallery (뉴욕 미국 )
2021 더불어전 (성남아트센타)
2020 가평아트페어 (더스테이 힐링 파크)
수상/선정
2022 예술의 전당 청년상점 (예술의 전당)

작가의 말

작품에서 매화는 인간의 고도화된 현대 문명을 대표하는 로봇에 대조적인 형상으로써 자연을 상징함에 동시에 치유를 상징합니다.
동양화에서 매화는 세한삼우의 일환으로 얼어붙은 땅속에 뿌리를 뻗고 눈속에서도 맑은 향기를 뿜고 눈보라에 속기를 다 떨쳐 버리고 고고하게 피어나는 그 모습에는 순수와 결백의 얼이 비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처럼 강인함과 지조를 의미 합니다.
현대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은 인성이 망각된 윤리 의식에 젖은 과학 문명에 도취하는 인간과 그 안에서 그들만이 공존하는 자연(매화)을 묘사해 작품을 통해 마음속 유토피아를 창조하고자 했습니다.
인공(로봇)과 자연(매화) 끊임없이 상호 순환,반복,개입하면서 인간과 자연을 상 기 시키고 있습니다. 자연과 치유를 상징하는 매화를 통해 첨단화 된 현대 문명(로봇) 사회 속에서 방황하는 인간성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작품에서 쓰여지는 다양한 언어들이 모여서 하나의 공간이 되고 이러한 낙서 들로 내면화된 풍경을 표현했습니다.
작품 속에서 자유로운 방식의 텍스트와 이미지 등이 교차된 독특한 회화 작업들을 선 보이려고 했습니다. 글자는 의미 전달 목적 보다 이미지와 어우러지는 조형적 요소를 도입하였습니다.
작품 작업시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는데 나이프, 스프레이, 붓 짤 주머니등을 주로 사용합니다.
다채로운 표현, 중첩된 레이어, 인물형상, 도안적 형태를 반복하거나 언어를 배치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라피티적 자유분방함과 즉흥적 선을 구사하였습니다.
작품에 있는 글자들은 그시대 그나라들의 언어와 문화를 연구해서 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