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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케이

Sarah.K

성균관대 경영 학사
SDU 회화 학사

41점의 작품
41점의 작품
개인전
2026 The Rest of Light- 빛의 휴식 (마루아트센터 4관)
2025 빛과 도시 (인사동 조형 갤러리)
2023 Beyond the frame (Avana gallery)
단체전
2026 당림 미술관 8인 초대전 (당림 미술관)
갤러리 서울 개관 초대전 (갤러리 서울)
W미술관 초대전 (W미술관-전북 익산)
Tokyo Art Project (주일 한국 문화원)
독일 베를린 아트 페스티벌 (Berlin, Germany)
2025 K-Art Global 파리의꿈 (Paris, France)
송파미협 헝가리전 (Matra Muvelodesi Kozpont, Hungary)
서울 국제미술대상전 (한전 아트센타)
헝가리 교류전 (Gyongyos, Hungary)
K-Art Global 단체전 (Paris, France)
송파미협 회원전 (인사 아트프라자)
국제 그랑드전 (Milano, Italy)
서울 미술협회 초대작가전 (한전 아트센터)
2024 송파 미술협회전 (마루 아트센타)
LA 현대미술의 조망전 (LA, USA)
송파 예총 페스티벌 (예송 미술관)
서울 국제미술대상전 (한전 아트센타)
Art-Future (Taipei, Taiwan)
2023 송파 미술가 협회전 (예송 미술관)
사랑의 나눔전 (송파구청)
앙데팡당 코리아 흑피옥과 현대미술 (샬레호텔 전시관)
한국 창조 미술대전 (라메르 갤러리)
작품소장
2025 빛과 도시 (NSBS, Co.)
2024 행복으로의 초대 (최 지훈 사장님 자택)
꿈의 도시 (AVING GLOBAL CO. Las Vegas, USA)
수상/선정
2025 서울 국제미술대상전- 당림 미술관장상 (한전 아트센터)
2024 서울 국제미술대상전- 특선 (한전 아트센터)
2023 한국 창조미술대전- 장려상 (라메르 갤러리)
앙데팡당 코리아- 대회장상 (샬레 호텔)
기타
2026 W미술관 초대작가 (W미술관)
당림 미술관 초대작가 (당림 미술관)
2025 서울 미술협회 초대작가 (한전 아트센터)

작가의 말

사라케이 2026 개인전 <The Rest of Light- 빛의 휴식> 인터뷰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풍경을 지나친다.
하지만 어떤 장면들은 단순한 기억을 넘어 마음속 깊은 곳에 오래 머무른다.
여행 중 마주한 바다의 색, 창가를 스치는 바람, 커튼 사이로 번지는 오후의 빛, 그리고 고요히 멈춰 있는 휴식의 순간들.

나의 작업은 그러한 순간들 로부터 시작된다.

2026 개인전 <빛의 휴식> 시리즈는 세계 여러 도시와 여행지에서 느꼈던 감정과 기억을 작가만의 색채와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다.
실제 공간을 재현하기보다, 빛이 공간 안에서 만들어내는 감정의 온도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내고자 했다.

푸른 바다와 흰 건축물, 부드러운 커튼과 식물의 그림자, 그리고 공간 속에 스며드는 자연의 빛은 현실과 이상 사이의 경계를 흐리며 관람객을 또 하나의 휴식 속으로 이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블루톤을 중심으로 빛의 투명함과 평온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푸른색은 단순한 색채가 아니라, 쉼과 사유, 그리고 내면의 고요함을 상징하는 감정의 언어이기도 하다.

나는 빛을 통해 공간을 캔버스에 옮기고, 공간을 통해 감정을 기록한다.

작품 속 장소들은 실제 어딘가의 풍경이면서도 동시에 기억 속 이상적인 공간이기도 하다.

사라케이(Sarah.K) 개인전 _푸른빛과 그늘, 바다와 식물, 빛과 그림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화면
작가 사라케이가 2026년 7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4관에서 개인전 《빛의 휴식(The Rest of Light)》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가 그리스 산토리니 여행에서 경험한 빛과 공간의 기억을 바탕으로 완성한 신작 시리즈를 선보이는 자리다. 사라케이의 작품은 푸른 바다와 백색 건축물이 어우러진 산토리니의 풍경을 단순히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오히려 빛이 공간 안에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정의 결, 그리고 그 안에서 느껴지는 정서적 울림에 집중한다. 작가는 눈에 보이는 풍경 너머, 빛이 머무는 순간의 감각과 기억을 화면 위에 담아낸다.
(언론보도)
사라케이(Sarah.K) 개인전
<사라케이(Sarah.K) 개인전> 2026.7.1~7.6_마루아트센터 4관 사라케이의 <빛의 휴식>은 단순한 풍경의 재현이 아니라, 빛이 머무는 감정의 장면들을 담아낸 회화적 기록이다. 작가는 여행 속에서 마주한 도시와 바다, 창가의 빛과 공기의 흐름을 자신만의 색채 언어로 재해석하며 현실과 기억, 그리고 이상적인 공간 사이를 유영하는 풍경들을 만들어낸다.
(언론보도)
색채의 아름다움과 조화에 가장 초점을 두고 작업하는 작가 사라케이, ‘파스텔 시티’로 현대 도시의 순수 본연의 모습으로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다
“오염된 세상 속에서도 본래의 순수함을 잃지 않는 도시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순수함을 상징하는 흰색을 섞어 만든 작품 속의 파스텔 색채가 관람객들에게 동화 같은 꿈을 꾸게 하고, 순수한 내면세계로 통하는 길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라케이 작가의 말이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서울아트쇼 2025’는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A홀 전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국내외 150여 개 갤러리가 참여해 한국 현대미술의 역동성을 보여준 이번 전시에서, 갤러리 로(Gallery 路, Booth No.71) 부스에 참여한 사라케이 작가는 특유의 밀도 높은 색채 미학으로 관람객과 평단의 시선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 같은 관심 속에서 사라케이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파스텔 시티(Pastel City)’ 시리즈를 선보이며, 도시라는 공간이 지닌 차가운 이미지를 걷어내고 인간의 영혼을 정화하는 따뜻한 위로의 풍경을 제시하고자 했다. 작품 속 도시는 기능적 구조물이 아닌, 감정과 기억이 머무는 공간으로 재해석된다.
에이빙 (언론보도)
사라케이 작가 개인전 ‘Light and City 2025’ 인사동 전시 화제, “요즘 보기 드문 구상 작품,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아”
서울 인사동 조형 갤러리 2관. 전시장 문을 열고 들어서면, 낯익은 듯 낯선 도시의 풍경이 조용히 시야를 채운다. 익숙한 시드니, 베니스, 산토리니, 미코노스, 뉴욕, 할슈타트지만, 그곳은 더 이상 지리적 장소가 아니다. 감정이 머무는 곳, 색이 사유가 되는 공간이다. 작가 사라케이(Sarah K)의 개인전 ‘Light and City 2025’는 도시를 배경 삼아 빛과 색으로 쌓아올린 회화적 감정의 구조물이다. “지나가다 그림에 끌려 들어오셨다는 분들이 많았어요. 색감이 좋아서 눈이 머문다는 말이 가장 기뻤습니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수많은 관람객들과 색으로 교감했다. 일부는 그림 전문 유튜버를 통해 전시장을 찾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도 크게 늘었다. 관람 후 남긴 말들은 대개 비슷했다. “이렇게 깔끔하게 잘 정리된 구상작품은 요즘 드물다”, “작가 이미지와 그림이 너무 잘 어울린다.”
에이빙(AVING)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