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로그인
회원가입
그림렌탈
아트굿즈
작품보기
렌탈하기
그림렌탈
법인상담
기프트카드
이용후기
개인 고객
법인 고객
셀럽 인터뷰
작가
작가소개
작가공모
큐레이터추천
제안서 신청
작품선택 Tip
그림인테리어 Tip
테마별 추천
아트매거진
전시 정보
미술 이야기
아트 딕셔너리
최근 검색어
최근 본 작품
전체보기
추천 태그
추천 테마
전체보기
설치공간
컬러
계절
장르/기법
주제
홈
작품보기
렌탈하기
그림렌탈
법인상담
기프트카드
이용후기
개인 고객
법인 고객
셀럽 인터뷰
작가
작가소개
작가공모
큐레이터추천
제안서 신청
작품선택 Tip
그림인테리어 Tip
테마별 추천
아트매거진
전시 정보
미술 이야기
아트 딕셔너리
마이페이지
최근 본 작품
0
카트
마이컬렉션
로그아웃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시려면
로그인 해주세요.
회원가입
로그인
김지원
Kim Ji Won
홍익대학교 회화과 박사
작품
이력
인터뷰
활동 소식
전시
아트굿즈
10
점의 작품
렌탈가능
구매가능
랜덤정렬
랜덤정렬
최신등록순
작은호수순
제작연도순
10
점의 작품
공존
김지원
162x112cm (100호)
공존의 다양성
김지원
130x130cm (100호)
공존
김지원
162x112cm (100호)
공존의 다양성
김지원
91x91cm (50호)
공존
김지원
130x162cm (100호)
공존
김지원
162x97cm (100호)
공존의 다양성
김지원
130x130cm (100호)
공존
김지원
130x390cm (변형 300호)
공존의 다양성
김지원
53x45cm (10호)
공존
김지원
162x194cm (120호)
개인전
2025
공존의 다양성 (갤러리 도스)
2024
제1회 김지원 개인전 (김해예총갤러리)
단체전
2024
제6회 좋은데이 미술대전 (굿데이 뮤지엄)
2024
제37회 성산미술대전 (성산아트홀)
작품소장
2024
제6회 좋은데이 미술대전 (굿데이 뮤지엄)
수상/선정
2024
제6회 좋은데이 미술대전 우수상 (굿데이 뮤지엄)
2024
제37회 성산미술대전 특선 (성산아트홀)
[J갤러리] 김지원 作 ‘공존’ 2025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은 수많은 관계를 조성한다. 과거에 맺어왔던 인연, 곁에 머물게된 이들과 앞으로 만나게 될 여러 관계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순간의 연속을 만든다. 김지원 작가는 삶의 과정에서 변화하는 감정과 교류를 관찰하고 관게에서 작용하는 의미를 예술의 영역에서 되돌아본다. 김지원 작가의 작품은 점, 선, 면의 요소가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드러나 있다. 조형의 가장 기본인 점, 선, 면은 세상 만물을 뜻하는 상징적 표현이자 작품에서 제한적으로 머물지 않고 자유분방하게 교차와 반복을 이룬다. 사회에서 개인으로 존재하는 대상은 점으로 묘사되고 선은 이러한 점들을 다리를 잇듯이 연결한다. 면은 점과 선이 연관을 맺은 후 나타나는 필연적 공간이 된다. 캔버스에 누적되는 작업 흔적은 사회에서 복합적으로 교류하는 관계의 입체적 측면과 필연적이고도 우연한 가능성의 여지, 현재 자신의 위치를 돌아보는 각성의 관점으로 진행된다. 작가는 관계의 상호작용과 교류, 개인의 차이를 포용하고 흡수하는 공존의 모든 것을 작품 속에 담아낸다.
중부매일 (언론보도)
김지원 개인전 <공존의 다양성>
ㆍ장 소 : 갤러리도스 ㆍ기 간 : 2025.09.10.(수) ~ 2025.09.16.(화) ㆍ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7길 37
아트앤컬처
[NC전시관] 김지원 작가의 ‘공존의 다양성’展
김지원 작가는 삶의 과정에서 변화하는 감정과 교류를 관찰하고 관계에서 작용하는 의미를 예술의 영역에서 되돌아본다. 깊은 호흡으로 인생을 이어 나가는 이들에게 공존의 가치를 전하면서 풍부하고 밀도 있는 작업으로 삶을 성찰하고자 한다. 작가의 작품은 점, 선, 면의 요소가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드러나 있다. 형태의 복잡함을 덜어냄으로써 담백하고 깔끔하게 이루어지는 화면은 관객으로 하여금 작품을 더욱 넓은 영역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뉴스컬처 (언론보도)
캔버스에 수만 번 실 튕겨 관계 공존 표현
김 작가는 학부에서 판화를, 석사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판화가 그림의 기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한다. 김 작가는 자신만의 조형의 언어를 만들어 내서 소통하고 있다. 조형의 언어는 형상을 만들어 의미를 전달하는 언어다. 색채, 형태, 질감 등 기본적인 조형요소를 구성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뛰어난 작가들은 자신만의 조형의 언어를 창조해 낸다. 조형의 언어를 창조한 미술가들은 그 언어들을 마음껏 펼치며 시대를 풍미한다. 김 작가의 조형언어는 우선 에너지가 넘치는 강렬한 색감이다. 색을 칠한 캔버스 위에 실로 튕긴 가로와 세로의 선을 통해 색의 깊이감이 나타난다. 단색 위에 실로 튕긴 자국을 통해 멀리서 보면 하나인 듯하기도 하고 분할이 된 듯하다. 수많은 개별자의 선들이 캔버스 위에서 조화롭게 빛난다. 그 개별자가 있어서 세계는 관계의 구성들로 짜여진다. 몇 가지 색으로 섞고 또 그것을 섞어서 만들어 낸 자신의 색이다. 관계가 공존하려면 소통이 원활해야 한다. 이 하나의 세계에서 독립된 개체들의 영역이 있을 때, 소통이 시작된다. 선의 세계 면의 세계에서 독립해 있지만 어우러져야 한다.
경남매일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