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강하라

Kang hara

홍익대학교 애니메이션 전공 학사

91점의 작품
91점의 작품
개인전
2025 개인전 꽃과 나무의 이야기(공모선정) (블루큐브 3관)
단체전
2026 아트바겐 2026 (엠아트센터 )
2026 MOAF 문래아트페어 (아트필드갤러리 )
빛나는 침묵의 숲 2인전 (공모선정) (하랑갤러리 )
차이의 확장 (아트로직 스페이스)
차이의 시작 (아트로직 스페이스)
2025 가장자리 (갤러리M)
take out ; story4 (웨이브아트스페이스)
No space No painting (웨이브 아트스페이스)
2024 100인 10호 100작품전 (갤러리 아람, 비움 갤러리)
서울아트페어 100인10호100작품전 (서울, 세텍)
조형아트서울 2024 (서울, 코엑스)
뱅크아트페어 (롯데호텔 본점)
2022 제15회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수상작전 (동해시 월산미술관)
제 2회 중앙회화대전 수상작전 (인사동)
수상/선정
2023 제 3회 중앙회화대전 입선 (인사동)
2022 제15회 대한민국 힐링 미술대전 입선 (동해시 월산미술관)
제 2회 중앙회화대전 입선 (인사동)
기타
2017 딸꾹 토끼 출판(글, 그림 저) 씨드북

작가의 말

나의 창작은 순간의 영감에서 출발한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로 그것을 확장해 나간다. 하나의 형식에 갇히지 않고, 정밀한 묘사에서 팝아트적 표현, 그리고 추상적인 형식까지 자유롭게 작업한다. 그림을 그릴 때마다 표현 방식이 달라지는 것은 내가 작품을 대하는 태도 때문일 것이다.

나의 작업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움직이는 사고의 흐름을 따라간다. 그래서 내 작품을 본다면 하나의 통일된 스타일보다는, 다양한 접근과 표현 속에서 나만의 감각이 녹아 있는 흐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원래는 동화 작가가 꿈이었습니다. 직장을 그만두고 동화 일러스트를 공부해 첫 창작동화도 출판했습니다. 하지만 둘째가 생겨 육아에 전념하게 되었죠. 둘째 2살때인가,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뭐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결심보다는 나를 위해 뭔가를 하다보니 작가가 되어 있네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거창한 것은 없습니다. 내가 일상에서 느낀 감정, 또는 과거 사진을 보며 새롭게 떠오른 영감 등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생각이 많을때나 아이들 방학때는 정밀화를 그립니다. 그외 아이디어에 따라 작업방식을 정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육아할때 수채화로 꽃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작은 공간에서 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이들 재우고 새벽잠 아껴 그렸는데, 그때는 메마른 꽃을 많이 그렸습니다. 아마도 저의 힘든 것을 투영했던 것 같습니다. 그 때 그렸던 수채화들은 나의 위로였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옛날 찍었던 사진들을 많이 봅니다. 새롭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 아이디어도 많이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아이를 키우며 작업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의 재약이 많습니다. 전업작가가 아니다보니 상황에 맞게 작업을 바꾸고 있는 편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따듯한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는 이미지가 생기길 바라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특별한 건 없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동화책을 한 권 더 내보고 싶습니다.

『빛나는 침묵의 숲』강하라·유혜리 2인전 ... 하랑갤러리
종로 부암동에 소재한 하랑갤러리에서는 강하라, 유혜리 2인전 『빛나는 침묵의 숲』이 지난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속도와 효율, 경쟁 중심의 사회 속에서 점차 잊혀져가는 인간 내면의 본질과 관계의 회복을 주제로, 서로 다른 조형 언어를 통해 현대인의 감정과 존재를 조망한다. 『빛나는 침묵의 숲』은 인간의 가치가 자본과 소유의 크기로 판단되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조용한 위로와 사유의 시간을 제안한다. 두 작가는 각자의 작업 세계 안에서 ‘침묵’이라는 감각을 매개로, 단절된 관계와 불안한 삶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인간 내면의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출처 : 씨원뉴스(c1news)(http://www.c1news.kr)
씨원뉴스 (언론보도)
[인터뷰] 강하라 작가, 동화적 상상력으로 빚어낸 ‘생명의 뿔’
작품은 작가를 닮는다는 말이 있다. 어찌 보면 창작자의 생각이나 작업 환경은 그대로 작품에 투영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작품을 들여다보기 이전에, 작가를 먼저 들여다보면 그 작품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 이에 브레이크뉴스는 국내 작가들과의 릴레이 인터뷰를 통해 작가의 작품은 물론,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브레이크뉴스 (언론보도)
강하라·유혜리 2인전 《빛나는 침묵의 숲》 개최
부암동 하랑갤러리에서 강하라·유혜리 2인전 《빛나는 침묵의 숲》이 2026년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속도와 경쟁, 효율 중심의 시대 속에서 잊혀가는 인간 내면의 빛과 관계 회복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한국아트넷뉴스 (언론보도)
하랑갤러리, 강하라·유혜리 2인전 《빛나는 침묵의 숲》 개최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 위치한 하랑갤러리가 5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강하라와 유혜리 작가의 2인전 《빛나는 침묵의 숲》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자본과 효율이 지배하는 시대 속에서 잊혀진 인간의 본질과 내면을 되돌아보게 하는 작업들을 통해 관람객에게 치유와 성찰의 시간을 제안한다.
코리아아트뉴스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