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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양

Hong Tae Yang

에꼴 블루 사진 학사
마인츠 대학교 마인츠 미술대학 순수미술 중퇴

19점의 작품
19점의 작품
개인전
2024 홍태양 초대전 (보리스 태번)
2023 Je veux nous comprendre (로이 갤러리)
we,another key (사월갤러리)
2021 searching for the first page (트라아트)
2020 지킬 앤 하이드 (H아트브릿지 갤러리)
2018 the mix tape.1 (시카 미술관)
단체전
2024 BAMA 2024 (벡스코)
2023 Gradation (갤러리 은)
서울 아트페스타 (SETEC)
WE ARE COLLECTORS! : 나의 반려예술 ( 노작홍사용문학관)
괴짜전 (k현대미술관)
2022 서울 아트쇼 (코엑스)
타임머신 2인전 (갤러리 MHK)
파이의 일기 (금산갤러리)
youth 22 (갤러리 초이)
코리아 아트쇼 수원 (수원컨벤션)
포커스 (필 갤러리)
삶의 기록 (라폼므 미술관)
2021 Bama 부산 국제화랑 아트페어 (부산 벡스코)
어반브레이크 (코엑스)
VIRTUAL CONTEMPORARY ART EXHIBITION Vol.1 Future is today (온라인,바르셀로나)
contemporary (boomer gallery,london)
수록/협찬
2022 Al-tiba9 issue 10 (바르셀로나)
2019 Cica art now 2019 (시카 미술관)

작가의 말


우리를 이해하려면 나부터 시작해야 한다.
나를 시작하려면 내가 누군지 어디서 왔는지 같은 알수 없는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를 들여다 봐야한다.
나는 1986년 서울에서 태어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그 순간을 대변하는 세대이다.
나는 예술이라는 것만을 생각하며 살아왔고 그 외의 모든 직업은 생각 해본 적이 없다.

그러나 나는 돈이 많은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고 옛날 화가들처럼 대단한 스폰서가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현실과
실랑이를 하며 살아왔다.

보통은 그 실랑이에서 현명한 판단을 하여 중간점을 찾아서 균형 있게 살아가거나 혹은 포기하고 현실을 살게 된다.
나는 어떤가?
나는 바로 3번째 케이스다.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운명의 파도를 그대로 마주하는 유형이다.
이것은 그 옛날 귀족의 삶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작위도 돈도 없다는 것.

이러한 삶 안에 있는 예술가는 작업 자체가 파도를 타기 마련이다.

나의 감정은 인간의 감정, 생명체의 감정이다.

나아가 나는 우리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의 과거,

우리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함으로서 우리는 우리를 이해하고 우리를 위로 한다. 그것은 예술가의 사명이다.

나의 작업은 우리를 이야기 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적부터 공연예술계안에서만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시각예술로까지 옮겨졌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감정 우리의 삶 우리의 끝을 이야기 합니다.
결국 목표하는 바는 우리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팝아트를 다루고 있는 작가로 크게 그래피티와, 캐릭터가 부각된 그림 또한 추상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진전공으로 졸업하여 데뷔를 사진으로 하였습니다. 현대미술을 추구하는 작가이고 사진으로 충분히 제가 원하는 보수적인 미학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회화는 그와 반대되는 현대미술의 방향성을 따르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언제나 가장 마지막에 그린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작품을 굳이 뽑아야 한다면 Half moon과 같은 미니멀한 작품에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나에게 닿는 모든 것들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그래피티와 이옴테이오 시리즈, 추상화는 언제가 계속 갈 것입니다.
이옴테이오 같은 경우 작년 말부터 사람이 등장하기 때문에 관계에 대해 이야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피티 작업과 추상화는 언제나 그랫듯 우주에 대한 이야기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하나뿐인 예술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음악,영화등에 심취하여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사이보그 되기.

사월갤러리 홍대, 홍태양 개인전 오픈
자신이 창조한 매개체인 이옴테이오로 메시지를 전하는 홍태양 작가의 전시가 사월갤러리 홍대관에서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시된다. 이번 홍태양 작가의 초대 개인전은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며, 작가가 연구해 온 시간에 대한 고찰과 삶에 대한 본질을 이야기한다. 이번 홍태양의 전시는 작가의 초기 작품부터 최근 작품인 이옴테이오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그의 작품에는 시대를 냉철하게 바라보고 사회에서 발생한 이슈에 대해 스스로 질의 응답을 한 작가의 의견이 고스란히 표현되며, 분노와 의문 등 감정을 담아낸 작가만의 솔직한 내면이 드러나고 있다. 더 나아가 지혜를 모티브로 한 기묘한 동물과 작가의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이옴테이오가 전시 속에 녹아들어 나타난다. 그는 이옴테이오의 모티브인 유인원이라는 매개체가 우리네 삶의 본질과 미래, 현재를 담담히 이어가는 현대인을 위한 작업물의 산실이라고 말한다. 유인원을 통해 과거에 대해 더욱 이해도를 높이고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물들에게 사회에 대한 문제를 논하기도 한다. 사월갤러리는 홍대관을 개관한지 3개월 만에 연남관을 확장 오픈할 예정이며 블루칩 작가들과 신진 작가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사월갤러리 김수정 대표는 “이번 홍태양 작가의 전시는 카메라 렌즈로 세상을 바라본 작가가 붓을 잡기 시작한 이래로 담아낸 작가만의 고뇌와 연구의 산물들이 총 집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옴테이오를 통한 삶에 대한 고찰과 시선을 사월갤러리에서 감상하며 시대와 호흡하는 갤러리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남경제신문 (언론보도)
화성 노작홍사용문학관 ′나의 반려예술′ 전시
화성시 노작홍사용문학관이 ‘WE ARE COLLECTORS:나의 반려예술’을 전시 중이다. 6∼11월까지 노작홍사용문학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전시는 미술관 담장을 넘어 문학관으로 오게 된 작품을 통해,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고 그림을 수집하는 즐거움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기획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고지티브, 김승연, 박유진, 오승은, 유담, 이미나, 제스타이프, 진청, 풀림, 홍태양, DINGDOOKIM 등 총 11명으로, 관람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선택해 책갈피로 소장할 수 있다. 또한 관람 후 SNS를 통해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하면 작품 포스터를 받아갈 수 있다. 최원교 화성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학과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에서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문학과 미술을 넘어 예술 분야 전반의 다양한 협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손택수 노작홍사용문학관 관장은 “우리 지역의 미술관과 문학관이 협업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인접 예술이 상호 융합하여 시너지를 발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인천일보 (언론보도)
유니콘랜드 아틱(Artique) '아트페스타 서울' 아트테이너 대거 참여
미술 애호가들의 개성과 안목이 널리 펼쳐지는 축제형 전시로 자리 잡은 아트페스타 서울이 오는 22일부터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다. ‘예술은? 축제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50여개 갤러리 2천여점의 작품이 소개가 되며 올해 서울 전시에는 중국, 홍콩, 일본, 대만 등의 유수 갤러리가 참여해 아시아 미술시장의 트 렌드를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예술산업을 주도하고있는 유니콘랜드가 아트페스타의 메 인 협력사로써 유니콘랜드의 아트 브랜드 Artique(아틱)과 함께하는 팝핀현준, 전이서, 임성 훈, 마르코, 모마강, 백송, 박정우, EVE 등 연예인 아트테이너 작가들과 이송준, 홍태양, 다니엘신, 황정빈, 테즈킴, 구본원 등 MZ세대들에게 본인들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어필하는 작가 들과 같이 참여한다.
세계일보 (언론보도)
[코리아아트쇼 2022]5월4~8일, 수원컨벤션센터 전관[Korea Art Show 2022]
‘코리아아트쇼 2022(Korea Art Show 2022)가 5월 4일 VIP 오픈을 시작으로 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1~3홀 전관에서 개최된다. ‘아트+테크, 쏘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미술 시장의 현재 가치와 미래를 탐색한다. (...)
이코노믹 리뷰 (언론보도)
한 점에 10만원… 집에 그림 한번 걸어볼까
작품 한 점당 10만원인 미술장터가 열린다. ‘미술품은 비싸다’라는 대중의 인식을 바꾸고 미술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 용도로 그림을 구매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추상 작가 정수윤, 이준원, 정민희, 쇼나김 등은 주변 풍경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공간과 쉽게 어울릴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원정백화점, 체홍다레전드, 정원, 가리 등의 재미있으면서도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기 좋은 작품들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국일보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