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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윤 Jeong, Seung Yu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업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6 LOVE (갤러리 루쓰, 용인)
“증식하는 세계” (갤러리 카페 gabiter, 서울)
DAF 디자인 아트페어 기획공모 New Generation 수상작가 부스개인전 (예술의 전당, 서울)
작가공모 개인전 “Dopamine” (8street gallery, 서울)
2013 초대개인전 - Good news (암브로시아, 서울)
2012 작가공모 개인전 - Poiema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서울)
신진작가공모 개인전 - Hormone therapy (Eda gallery, 서울)

[단체전]
2017 에코락 갤러리 기획전 <아티스트 카탈로그 레조네 오픈기념展> (에코락갤러리, 서울)
<시시각각 展> (에코락갤러리, 서울)
석사학위청구 展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HOMA, 서울)
십자가展 (갤러리 루쓰, 용인)
2016 에코樂갤러리 <The great beginning> (에코락갤러리, 서울)
조선대학교 미술대 미술학과 시각문화큐레이터전공 졸업전시 <Zoom in Zoom out- 사유의확장展> (조선대학교 미술관, 광주)
에코樂갤러리 <THE BEGINNING_ part 9> (에코락갤러리, 서울)
조선대학교 기획전 BIBIKI-비우기, 비추기, 기우기展 (조선대학교 백학미술관, 광주)
한국현대회화의 트랜스액션-일상성의 회복 (국회갤러리, 서울)
DAF 디자인 아트페어 (예술의 전당, 서울)
2015 사랑아트기독미술공모전 수상작 전시 (사랑아트갤러리, 서울)
2014 갤러리 앨리스 기획2인전 (갤러리 앨리스, 광명)
정승윤 · 이종혁 2인전 (갤러리 앨리스, 광명)
2013 중아트마켓 1기 작가 전시 (중아트갤러리, 용인)
갤러리 중 기획 2인전, 정승윤 · 이강유 - 다른 풍경 (갤러리 중, 용인)
Art agency THE NEW 아티스트
2011 제 2회 작가 아트페어 (갤러리 나비, 서울)
ART ASIA 2012 (COEX, 서울)
SIS BOOK 207 ILLUSTRATORS PORTFOLIO EXHIBITION (SONO Factory, 서울)
제 1회 Asia TABOO Festival 수상작 전시 (갤러리 나비, 서울)
기획전 - 4월의 줌 (줌 갤러리, 서울)
ASYAAF - 예술, 내 삶에 들어오다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G-Design Fair 디자인마켓 선정작가 전 (킨텍스, 고양)
시크릿프로젝트 - 고양이 多 (산토리노 미술관, 서울)
2009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국제공모전 수상작 전시 (디자인센터, 성남)
2008 서울디자인올림픽 디자인탐구전 - any+ (잠실종합운동장, 서울)

[작품소장]
KKMC영농협동조합법인, 개인소장 외

[수상/선정]
2016 DAF 제 3회 디자인 아트페어 공모전 동상
2015 사랑아트 기독미술 공모전 특선
오픈갤러리 선정작가
Online portal for contemporary art from Asia-Pacific and Middle-East - ART-throng select artist 60 선정작가
2014 아트스페이스 너트 선정작가 공모 당선
2011 제 1회 Asia TABOO Festival -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기된 것을 공모전 우수상
2010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국제공모전 입선
2009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국제공모전 동상
2008 LG생활건강 디자인공모전 입선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정승윤작가입니다.
현재는 심상에 박제된 기억을 행복호르몬과 연관시켜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사실 어릴 적부터 저의 꿈은 '디자이너'였습니다. 막연히 '미술'을 계속하며 살고 싶다라는 바램으로 디자인학과에 진학하였지만, 발상과 기획에서부터 수용자 중심인 디자인은 저에게 있어서 제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제한으로 느껴졌고, 이에 대한 갈증으로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게 되며 작가의 꿈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심상과 머리에 간직되는 우리의 시간과 사람에 대한 기억은 아름다운 형상의 '결정체'로 맺혀 존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시 돌아갈 수 없고 떠올릴 수도 없는, 인생에서 도파민(행복 호르몬)이 절정을 이루었던 그 기억이 우리의 심상에 아름다운 '결정체'로 맺혀 이룬 세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 작품 속 이미지의 최소 단위는 '세포'입니다. 연약하고 아주 작고 얇은 세포끼리 서로 결합하여 '세포 덩어리'를 만들어내고 각각의 형상들은 서로 결합하여 더욱 더 섬세하고 단단한 '결정체'를 형성합니다. 이 섬세한 형상과 감성을 표현하고자 강렬한 유채색의 0.1mm ~ 0.3mm펜으로 이 예민한 물질과 그 세계를 표현합니다. 섬세한 인간의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한 재료로 펜이 가장 적합한 것 같아 펜으로 표현을 하고 있지만 특별히 재료에 제한을 두는 것은 아닙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도파민 결정체'라는 작품입니다. 이 그림을 그릴 때에는 상실감과 무력감이 가득했던 시기였는데 그림을 그리며 제 자신도 치유를 받았던 것 같아요~ 초기의 모노톤의 드로잉 작업에서 이 작품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호르몬을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가 된 작품이기도 하여 굉장히 애착이 가는 작품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제가 생활하는 모든 일상(날씨, 향기, 촉감, 사람, 공간, 소리…)에서 느끼는 감정과 과거에 대한 회상에서 영감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면 작업 뿐만 아니라, 입체,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을 해보고 싶습니다.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이미지를 공감각적으로 이끌어내어 보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행복호르몬이 퐁퐁 솟아나게 하는, 응원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기억된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서점에서 책을 둘러보거나 산책을 하는 것이 작업 외의 취미라고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작품

정승윤 작가의 작품이 33 점 있습니다.

춤 ♥

캔버스에 펜
117x91cm

춤 ♥

캔버스에 펜
117x91cm

흐르는 마을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38cm

흐르는 마을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46x38cm

발 아래 하늘

종이에 펜, 색연필
39x54cm

집으로 가는 길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It`s your day ♥

천에 색연필, 오일파스텔
110x110cm

Lilac sonata ♥

천에 색연필, 오일파스텔
82x110cm

Dreaming ♥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80x100cm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53x46cm

Happy birth ♥

천에 색연필
82x100cm

Happy birth ♥

천에 색연필
40x40cm

Happy birth ♥

천에 색연필
40x40cm

Happy birth ♥

천에 색연필
40x40cm

Oh~!!

염색천에 펜
80x100cm

염색천에 펜
110x110cm

밤을 켜다(Turn on the night)

염색천에 펜
112x162cm

푸르른 순간 기억

염색천에 펜
80x100cm

자우림(紫雨林)

염색천에 펜
112x162cm

The scent of twilight

염색천에 펜
112x162cm

꽃말

종이에 펜
20x25cm

선인장 놀이터

종이에 펜, 색연필
31x22cm

선인장

종이에 펜, 색연필
31x22cm

꿈꾸는 선인장

종이에 펜, 색연필
31x22cm

선인장 꽃비

종이에 펜, 색연필
31x22cm

Ruddy Candyfloss

종이에 혼합재료
73x100cm

푸른심장

종이에 펜
31x22cm

눈물선인장

종이에 색연필
91x72cm

해야 하는 일

종이에 펜
31x22cm

집으로 가는 길

종이에 펜
31x22cm

꿀을 탄 따뜻한 우유♡

종이에 펜, 아크릴채색
72x91cm

Muesli Carnival

종이에 펜
37x26cm

Serotonin Salad

종이에 펜
72x91cm

언론보도

세포들이 만드는 행복한 세상 '정승윤' 작가
"정승윤 작가를 소개합니다 작가 프로필 정승윤 작가 201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전공 수료 2009.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대학 공업디자인학과 졸업 정승윤 작가의 작업실 정승윤 작가의 작업실 작가 인터뷰 Q. 어떤 주제로 작업을 하는 분인지 궁금합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눈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결정이 굉장히 아름답잖아요. 기억도 눈의 결정체처럼 아름답게 존재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상상으로부터 출발해서 기억의 결정체들이 만든 세계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정승윤입니다. happy birth♥ Q. 작품 속에 존재하는 이미지를 독특한 이름으로 부르시더라고요. 사람이 행복할 때 나오는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하면 파킨슨병에 걸린다고 해요. 우리 마음 속의 좋은 기억들이 도파민, 행복 호르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파민이 절정을 이뤘을때의 기억을 결정체와 결정체가 모여 이룬 세계로 설정해서 그림에 담아내고 있는데 결정체의 최소 단위를 ‘세포’라고 부르고 있어요. 세포 하나하나는 미미하고 작고 연약하지만 결합하면 하나의 덩어리를 만들면서 섬세하고 단단해져요. 또 세포들이 증식하면서 화려해지고 생동감을 만들어내는 것 같고요. happy birth♥2 Q. 기억이라는 게 시간이 지나는 일이니 만큼 퇴색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작가님 그림을 보면 밝고 생생한 느낌이 강해요. 기억이라는 게 어두울 수도 있지만, 전 밝고 좋은 것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세포가 결합할 때의 이미지가 제게는 사랑이 커져가는 것처럼 느껴지거든요. 제 그림을 봤을 때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지길 바라기 때문에 좋은 기억만 그림에 담으려고 해요. The scent of twilight Q.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셨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해서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셨는지요? 처음에 저는 화가가 되려는 생각이 없었어요. 디자이너가 되는 게 어렸을 때부터 꿈이었죠. 그런데 그림 그리는 것과 디자인하는 것이 다르다는 걸 대학에 가서 알았어요. 졸업하고 그림을 그리겠다고 했을 때 부모님이 많이 반대하셨죠. 그래도 지금은 전시도 하고 상도 받고 제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는 걸 보면서 많이 응원해주세요. 저 역시도 제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하고요. Q. 초기 작품과 최근의 작품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초기 작품과 최근 작품의 가장 큰 차이는 뭘까요? 전공이 산업디자인이다보니 제도용 펜으로 작업을 하는 데 익숙했었어요. 그래서 초기 작품은 종이에 펜으로 낙서처럼 끄적인 것이 많아요. 펜, 색연필 등으로 종이에 그림을 그리다가 광목천 위에 그렸고 지금은 물감으로 전환했어요. 보존의 문제도 있고, 전시할 때 애로사항도 있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양하게 색을 쓰고 싶어졌는데, 펜이나 색연필은 낼 수 있는 색도 한정적이고요. 물감으로 재료의 종류를 바꾸니까 가까이에서 봐야만 보였던 것들이 멀리서도 보이게 되던데 그게 참 흥미로웠어요. Q. 마지막으로 신진작가로서의 바람이 있다면. 활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윤택하지 않아요. 그래도 전 예술가로 사는 지금의 삶이 좋아요. 얼마 전에 한 TV 프로그램을 보니, 기안84가 자동차에 그림을 그리더라고요. 비싼 차에 그림을 그리는 걸 보고 놀랐지만 한편으로는 세상을 재미있게 만드는 사람이 예술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그런 직업을 갖고 있다는 게 행복해요. 제 그림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즐겁고 재미있게 만든다면 좋겠어요. 그림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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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정승윤 개인전
갤러리 루쓰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을 연다. 정승윤 작가의 작품은 한 번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작고 미미한 존재(세포)들이 결합하며 이루는 세계를 통해 그 세계의 무한함을 생성할 수 있는 것을 표현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무의식의 흐름에 따라 화면에 새겨지듯 결(結)을 만들며 섬세하고 미미한 존재들이 이루어내는 집중과 확산의 공간에서 보이는 현실세계에서 보이지 않는 내면세계와의 소통을 구현해 보고자 한다. 작가는 작품 속 이미지의 최소 단위를 ‘세포’라 규정한다. 가늘고 섬세한 세포끼리 서로 결합하여 하나의 덩어리를 만들어내고, 이렇게 생성된 각각의 형상들은 또 서로 결합하여 더욱더 섬세하고 단단한 ‘결정체’를 형성하며 증식해 나간다. 작가는 이러한 세포들의 기하급수적인 결합과 증식을 가능케 하는 것은 서로를 끌어안는 ‘무조건적인 사랑’이라 여긴다. 그녀의 작품은 이러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펜과 색연필이 세포들의 섬세한 형상과 감성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여겨, 유채색의 펜과 색연필을 사용해 작품을 완성했다. 작가는 세포와 세포가 서로 자유롭게 만나서 예상치 못한 뜻밖의 형태들이 만들어졌을 때 새로운 가능성을 가진 이미지들이 생성되고 그것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사유의 영역을 확장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무의식적인 자동기술에 따른 본인이 작업흐름은 직관적이지만 무질서가 아닌, 점과 선, 그리고 형과 색이 모이는 지점과 풀어주는 여백으로 생기는 일관성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것은 무의식과 의식의 적절한 합의를 화면에 도출해 내며, 그 이미지 자체로 충분한 힘을 갖게 된다고 생각한다. 화면에 자유롭게 움직이는 선들은 무의식적인 세계를 구현해내며 이것은 작가 심상의 부유하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전시명: LOVE_정승윤 개인전 전시기간: 9월 1일~10월 15일 관람시간: 오전 10시 30분~오후 9시(매주 일요일 휴관) 장소: 갤러리 루쓰 문의: 070-8258-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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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호르몬이 퐁퐁!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정승윤' 작가 "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정승윤 작가입니다. 현재는 심상에 박제된 기억을 행복호르몬과 연관시켜 표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소개 작품 속 최소 단위는 '세포'입니다. 연약하고 작은 세포들이 결합해 하나의 '세포 덩어리'를 만들어 내고, 그것들이 다시 결합하여 더욱 단단한 '결정체'를 만듭니다. 마치 개인의 '믿음'이 '행동과 감정'을 발생시키고 이러한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삶'이 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호기심을 자아내는 재미있는 형상은 꼬물꼬물한 작은 추억 세포가 그물처럼 엮여 춤추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정승윤 작가의 생기 넘치는 작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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