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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Lee younghee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 졸업 동양화과 대학원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미술대학 동양화과 학사

41점의 작품
41점의 작품
개인전
2021 축제 (갤러리밈, 서울)
2018 drawing (전농로의 오후, 제주)
2016 모든게 사라진건 아닌 (송은아트스페이스, 서울)
2015 생장 (갤러리2, 서울)
생장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 제주)
2014 still life (이중섭미술관 창작스튜디오 전시실, 제주)
2011 숲에가다 (Garage 갤러리, 서울)
2007 하루공간 (송은갤러리, 서울)
단체전
2020 제주미술제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18 재미재미잼잼 (제주미술제, 제주)
summer love (송은아트큐브, 서울)
2015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미술관, 서울)
바람난 미술/ 찾아가는 전시/그림가게 (주최 서울문화재단, 서울)
청춘을 달리다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2013 오늘 부는 바람 (이중섭미술관, 제주)
2009 간직된 이야기 (갤러리SP, 서울)
작품소장
2016 정부미술은행 (국립현대미술관)
수상/선정
2016 송은아트스페이스 전시작가 (송은아트스페이스)
2015 제주신진예술가지원 (제주문화예술재단)
2014 제주신진예술가지원 (제주문화예술재단)
2007 송은문화대상전 입선, 송은갤러리 전시작가 (송은문화재단)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이영희입니다.
반갑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때부터 혼자 있는 시간이 심심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혼자 있는 순간을 기다리기도 했었지요.
엉뚱한 상상을 하고,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만들고, 바느질까지 하느라 하루가 바빴어요.
계속 하고 싶었고, 오래도록 하고 싶었고,
그림으로 말하고 싶은 생각이 더욱 자라났어요.
그렇게 자연스레 작가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궁극적으로 제가 그리려는 건 일상인데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요.
그건 지루하면서도 고단하고결과를 알 수 없는 과정의 연속이죠.
그렇기에 그 모든 과정과 그 과정을 수행하는 존재들이 신성하다고 느꼈어요.
자연의 순환이라는 넓은 틀로 확장시켜서 생성되고 소멸되는 것들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어요.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케치를 미리 하지 않고
이미지의 운동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드로잉적인 요소를 넣으려고 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가족의 얼굴이 있는 그림은 애착이 가네요.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 소설, 음악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리드미컬한!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스미듯 일상에 배어드는 자연스런 작가...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정원가꾸기(가드닝)에 관심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