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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연

Kang Seoyeon

경남대학교 멀티미디어 디자인 학사
경남예술고등학교 미술학과 시각디자인전공 졸업

23점의 작품
23점의 작품
개인전
2021 문자도와 책가도의 고요하고 기품있는 조화 (Gallery H.아트브릿지)
단체전
2023 각양각색展 (갤러리 이레)
바로우리展 그룹전 (세종문화회관)
2022 PLAS - JW MARRIOTT SEOUL 아트페어 (JW MARRIOTT SEOUL)
모던민화 3인 전/부제: 지금은 민화의 시간 (다다프로젝트)
서울호텔아트페어 참여 (InterContinental Seoul COEX)
2020 ‘ART COMBINE 2020’(경남미술청년작가회 정기전) (김해서부문화센터 1층 스페이스 가율)
2018 2018 대갈문화축제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2016 2016 한국민화인 축제한마당 500人전 (인사동 한국미술관)
한국민화-아름다운 색체여행展 (프랑스 리옹전시관)
수상/선정
2020 제8 회 대갈문화축제 현대민화공모전 특선 (인사아트센터)
2019 제3회 전국민화공모대전 특별상 (인사동 한국미술관)
2018 한국민화진흥협회 전국민화공모대전 장려상 (인사동 한국미술관)
2017 제5회 현대민화공모전 장려상 (인사아트센터)

작가의 말

저는 전통민화의 의미를 완전히 배재하지 않고, 조형미와 색감에 현대적인 느낌을 부여하는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을 그리는 행위가 좋았습니다. 삶 속에서 생기는 다양한 갈등을 정리하고 다듬는 작업중 그림이 가장 안전했고, 익숙한 방법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일상에 관련된 일을 벗어나 공백의 시간이 생긴다면, 삶의 아름다움을 표현 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게 가장 이롭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예로부터 민화는 '실용'에 목적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쓰여야 한다는 것이죠. 제 작업 방향은 지금 현대에도 아름다운 민화그림이 어울리고 실질적인 쓸모가 있음을 실현함에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전통 민화의 옛 감성에 이질감을 느꼈었지만 창작 민화는 가능성을 확신합니다.
더이상 민화가 촌스럽거나, 비주류가 아니길 바랍니다.
제 가슴 속 생각들을 다 보여줄 수 없는 것처럼, 창작민화에 담겨진 많은 이야기들도 얼마든지 우리 삶에 녹아들가능성이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지에 한국화 물감과 아교를 이용해 기품 있는 색감을 얹는것에 집중합니다. 예전시대에 있는 물체를 현대에 걸맞게 표현하거나, 현대의 감성을 전통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는 '조화'를 표현하려 합니다.
분리가 아닌 연결, 배척이 아닌 인정을 창작 민화로 표현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창작민화를 그리면서 가장 디자인적인 요소를 많이 표현한 '옹기항아리'가 제일 눈이 많이 갑니다.
그리고 지금은 판매가 된 '항아리의 꿈'이라는 족자도 특별한 작품입니다. 처음 프랑스에서 전시했고, 얼마 전 예술의 전당 청년상점에서 이상봉 디자이너께서 구입하셔서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저는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아름다움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중요한건 뭔지 생각 할 수 있는 책이나, 문화예술에 관련된 시각적 자극에 영감을 받습니다. 가끔은 화방에 들려 재료를 구경하며, 창작민화에 접목하면 좋을 아이디어를 구상하기도 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책거리와 문자도를 콜라보하고 화조도와 책거리를 재해석 합니다. 책거리와 문자도에는 직선이 많고, 표현할 수 있는 문양도 다양합니다. 유니크한 패턴, 직관적인 색감으로 민화의 매력이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할 계획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창작민화의 모더니즘을 실현한 작가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독서를 하고, 책을 쓰기도 합니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바로 우리展(전)’
사단법인 이태석재단과 동아일보는 4월 22일(토)부터 5월 8일(월)까지 17일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故 이종욱 WHO 사무총장·이태석 신부 특별전시 “바로 우리展(전)”(이하 <바로 우리展>)을 개최한다. 두 분의 삶과 정신을 기리고 WHO 백신기금과 아프리카 남수단 톤즈 보건소·학교 설립, 페루 레이코(이종욱 사무총장 부인) 공방 지원 등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서다. (...)
아트코리아 방송 (언론보도)
‘메타버스’ 안 예술전시… IT와 예술의 결합
[국토교통뉴스=변완영 기자] IT와 예술의 결합이 된 ‘메타버스엑스포’가 지난 15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는 메타버스공간 속 예술전시로 국내 최초로 시도된 것이다. 이번 행사의 주최측이자 초대부스인 ㈜toposstudio(대표:허대겸) 는 정유림큐레이터와 콜라보 기획전시를 기획했다. 17일까지 계속된 이번 전시는 기존의 모니터만을 바라보던 형식과는 전혀 다른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관람자가 실제 체험이가능한 전시형태를 선보이고 있다. 관객이 실제로 체험가능한 메타버스 전시는 기존의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로 보았던 게임형식의 초기방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실제 관객이 움직이며 메타버스공간안으로 들어가 체험이 가능한 최초의 메타버스 전시다.
국토교통뉴스 (언론보도)
2022 '서울호텔 아트페어' 2월 25-27일 개최
더아트나인과 정수아트센터, 갤러리41이 공동 주최하는 '2022서울호텔아트페어'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강남인터콘티넨털호텔 코엑스 7, 8, 9층에서 개최된다. 아울러서 지난해 미술계 열풍에 힘입은 신진작가들의 강세로 전통민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퓨전민화의 강서연, 도자기 스피커의 한의석, 서세리의 작품 등 다양한 예술작품도 선보인다.
브레이크뉴스 (언론보도)
여주박물관 한국민화창작대작展 열려
[경기도민일보 여주=권영균기자 ] 우리 조상들의 전통생활 문화와 정신을 엿볼 수 있는 민화를 한국민화국제교류협회(회장 이규완) 작가들이 현대적인 시선과 방법으로 재탄생시킨 창작민화대작전시가 11일부터 5월28일까지 여주박물관에 선보인다. 올해로 4번째를 맞는 한국민화창작대작전(展)에는 대작(大作), 즉 100호 이상이 되는 큰 작품부터 10호 등 작은 크기의 작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될 예정이다. 우리의 산과 바다, 꽃, 동물, 새, 무속신앙, 수복강녕(壽福康寧)의 기원 등 조상들의 삶 속에 생생하게 전해져왔던 민화는 오늘날에도 현대 민화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과 전시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해외에서도 우리의 전통 민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관련 전시도 호평 속에 개최되고 있다. 출처 : 경기도민일보(http://www.kgdm.co.kr)
경기도민일보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