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한정 / 13주년 특가 ] 3개월 체험 총 4.9만원

임진수

Karinvale (Lim Jinsoo)

타마미술대학 대학원 미술연구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판화 학사

16점의 작품
16점의 작품
개인전
2025 Barely There (Gallery Vinci (Seoul, Korea))
2008 Sensation of ... (Toritorinoki (Tokyo, Japan))
2006 ? + : ) (Neo sitting room (Tokyo, Japan))
단체전
2025 제13회 울산국제목판화페스티벌 (울산문화예술회관)
'Parallel & Intersecting' 3인 그룹전 (미림아트갤러리)
2008 도쿄 5대 미술대학전 (도쿄신미술관 (Tokyo, Japan))
홍익대학교 판화과 20주년 기념전 (Gallery Gwanhoon (Seoul, Korea))
작품소장
2007 Sensastion of Kaminapkin (일본 마치다 국제판화미술관)
2004 Sensastion of Stick (Celltrion)

작가의 말

거의 없는 것

오늘도 철저하게 소외된 사물이나 장면들에 시선을 건넨다.
그 존재감 없는 것들에 사적인 의미를 부여하거나 상징을 만들어냄으로써
그 의미 없음의 틈새에서 소박한 '존재감'과 '쉼'을 찾고자 한다.

에디션 없는 판화,
효율적이지 못하고 쓸데없는 고집이라고들 이야기한다,
하지만 '철저한 계산'과 '뜻밖의 우연'이 맞물리는 판화의 특성은
나를 가장 잘 대변해 주는 매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