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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영

Kang Shinyoung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34점의 작품
34점의 작품
개인전
2021 ‘판타피아 Fantapia’ 展 (퍼블릭 갤러리 X 사사커피)
2019 ‘그린파라다이스 paradise' 展 (사이아트 큐브)
‘판타피아 Fantapia’ 展 ( 서울 돈의문 박물관 _ 서대문 여관)
‘판타피아 Fantapia’ 展 (퍼블릭 갤러리 X 파티오 42)
2018 PEOPLE’S CHOICE 2018 선정작가 초대개인전 (사이아트 스페이스)
‘요원한 꿈’ 展 (함석헌 기념관 씨알갤러리)
‘요원한 꿈’ 展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단체전
2021 GS건설 갤러리시선 공모기획 3인展 (GS건설 갤러리시선)
그리고 새로운 #2  ANDNEW 기획전 (오솔갤러리 X ANDNEW)
매그제이 두번째 컬렉션 3인展 (스타필드 하남_매그제이)
제1회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 (청년미술축제 온라인플랫폼, 주최-청년미술협회, 후원-서울시)
ANDNEW ART 2021 온라인전 (ANDNEW)
2021 새해시작부터 선물展  (비움갤러리)
KEAS 2020 온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ARTME)
2020 ART VIRUS 20 전남 (공예미술관 보임쉔 (담양))
ART VIRUS 20 대구 (Space VANANA (대구))
ART VIRUS 20 경기 (경민현대미술관 (경기))
ART VIRUS 20 제주 (갤러리 거인의 정원 (제주))
ART VIRUS 20 창원 (Inside gallery (창원))
2020기획공모 모樂모樂’ 展 (갤러리 일호 (서울))
ART IN HOME 선정작가 온라인 전시 ( ART IN HOME _Online Exhibition )
ART VIRUS 20 展 대구 (E-World 83 Tower 전시홀)
KEAS 2020 온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트당, 문래창작촌)
ART ME 신진작가전 (ART ME official _ Online Viewing room )
제1회 청년미술대전 (문화역 서울 284)
New Artist Open Call 2020 (Love Contemporary Art)
2019 2019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특별전 ‘바람과 흔적_Flag Art' (청주시)
2019 T-festa 명동 (명동관광특구 (중구청, 명동관광특구협의회))
2019 썬 갤러리 개관초대전 (썬 갤러리 (경기))
2018 New Thinking New Art 2018展 (리서울 갤러리, 바이올렛 갤러리 (서울) )
PEOPLE’S CHOICE 2018展 (사이아트 스페이스 (서울))
iiii INSPIRATION展 (복합문화플랫폼 iiii)
2017 ‘2017 앙데팡당’展 (갤러리815 (서울))
서정아트갤러리 2017 신진작가 기획 초대전 (서정아트센터 (서울))
2016 ARTRISE 기획초대전 'TAKE5' (ARTRISE X HOTELDENIM (서울))
경민 현대미술관 기획전시 ‘겨울이야기’ 展 (경민 현대미술관 (경기))
2016 KOREA YOUNG ARTIST展 (갤러리M (서울))
홍익대학교 ‘NOW’ 그룹 전 (AP갤러리(서울))
2015 GIAF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전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 (서울))
2014 '아트울산' 2014 (울산 MBC)
‘수상한 확신’ 展 (갤러리 팔레 드 서울 (서울))
2013 송도 제1교량 공공미술 프로젝트 <Dynamic IFEZ> (인천)
일산 꽃 박람회 기획초대 展 (호수 갤러리 (일산))
2013 한-중 국제 미술 교류展 (인천 종합 문화 예술회관 (인천))
2011 2011 단원미술제 기획 展 (안산 단원 미술관 (안산))
작품소장
개인 소장
수록/협찬
2020 (주)브로스랩 Dr.Petra X 강신영 작가 (콜라보) ( (주)브로스랩)
2019 tvN드라마 ’호텔 델루나’ 작품 협찬 (tvN)
수상/선정
2021 GS건설 갤러리시선 2021공모 선정작가  (GS건설 갤러리)
KEAS 13인 선정 신진작가 (ARTME) (ARTME)
2020 제1회 청년미술대전 수상 및 선정작가 (사단법인 청년미술협회)
ART IN HOME 선정작가 (ART IN HOME official)
아트미 신진작가 선정 KEAS 2020 (ARTME)
ART VIRUS 20 프로젝트 선정작가 (주최 JJARTMAP, 주관 초록우체부)
2019 명동 T-festa 참여작가 선정 (명동 관광특구협의회, 중구청)
2018 New Art Prize 2018 수상 및 최종 선정 작가 (종로구청, 인사동 미술진흥회)
PEOPLE’S CHOICE 2018 최종 선정 작가 (사이아트 스페이스)
2015 GIAF 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 아시아 현대미술 청년작가 선정 (세종문화회관)
2013 행주 미술대전 수상
2011 세계 평화 미술대전 수상

작가의 말

환상 속에 자리 잡은 이상적 풍경 '판타피아 Fantapia'를 그리는 강신영 작가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이 제일 재미있었고 즐거운 놀이였다.
항상 작가의 꿈을 꾸며, 자연스럽고도 당연하게 그림을 그리며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특별한 계기가 있다기보단 살아오는 과정에 늘 함께했던 나의 일부같은 존재이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Fantapia (Fantasy + Utopia)

본인은 그림을 그리는 행위를 통해 현실 속 지친 일상을 벗어나 환상 속 유토피아를 창조한다. 다양한 의미를 가지는 작품 속 이미지들의 상징을 바탕으로 개인적 경험 및 정서를 본인의 작품 ‘판타피아 (Fantapia)’에 투영시켜 화면을 구성한다. 또한 내제된 감정을 밖으로 표출시켜 회화적 과정을 통해 본인만의 판타피아 풍경을 시각화한 것이다. 작품 속 새로운 세상과의 마주함은 현재의 욕망을 바라 볼 수 있는 연결점을 제시하고 우리의 갈망을 바라보고 응시하는 것은 현실 속 지친 감정들과 불안을 위로받고 극복할 수 있는 실마리이다.

작품 속 이미지들은 현존하지 않지만, 누구나 한 번씩 상상해 보았을 만한 자연 속 유토피아의 표현이자 이상적 공간의 발현이다. 현실에 없는 풍경이미지의 생성은 유토피아 세계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한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자연이라는 소재는 이상적 세계를 치유와 안식의 휴식의 장소로 인도하며 감상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본인의 그림 속 풍경은 환상 속에 자리 잡은 이상적 풍경이며, 작가의 무의식 세계를 들여다보는 통로이다. 예술은 우리에게 소통의 구조로서 내면의 무의식 세계를 탐구하며 그 속에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도록 한다. 이처럼 회화에서 각 요소들은 결합적으로 새롭게 창조되어진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비현실적인 풍경.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것이 다르듯 어쩌면 자연의 본연을 찾아 그려나가는 작업 속 풍경이 누군가의 시선에선 더 인공적인 자연으로 보일 수도 있다. 내재되어 있는 주관과 성향을 반영한 그림 속 공간을 통해 본인을 위한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한 자연 속 안식처를 표현하고자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본인에게 색채는 중요한 조형언어이다. 색은 향기나 소리 그리고 촉감등과 같이 우리의 정서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감상요소이다. 색채를 통해 본인의 내면세계를 나타내며, 색은 본인 작품에 표현하고자하는 이상적 풍경에 생명력을 나타내주는 가장 직접적인 요소이다.

본인은 본인이 생각하는 환상적이고 신비로운 판타피아적 색채를 표현하기 위해 주재료는 유화를 사용한다.
화면 자체에 부드럽고 깊은 느낌을 전달하고자 하며, 주로 사용하는 컬러는 작품 속 신비롭고 몽환적인 풍경의 분위기를 위해 밝고 화려한 다채로운 컬러를 사용하며 채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는 본인이 추구하는 작품 속 분위기가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분위기로 표현되어지기 위해 수채화 특성과 비슷한 표현기법으로 투명함을 살려 유화 작업을 진행 한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요원한 꿈>, Oil on canvas, 72.7×90.9㎝, 2018 작품이 가장 애착이 간다.
작업의 방향에 대해 많이 고민할 무렵, 채도가 굉장히 쌘 기존의 작품에서 벗어나 새로운 느낌이 나왔던 작품이다.
이 작품을 작업 할 시기에 그림을 그리며 스스로도 치유를 많이 받았던 기억이 난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낯선 곳에서의 떨림, 여행지의 설레고 낯선 분위기, 그리고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찰나의 순간들에서 영감을 얻는다.
그 안의 풍경에서의 푸르른 식물을 보면서 풍부한 생명력을 느끼며, 또한 예측 불가능한 다양한 식물의 형태에서 상상력과 재미를 발견한다. 본능적이고 직관적으로 끌리는 이미지를 의식적으로 선택하고, ‘무의식’적으로 자연세계를 그려나간다. 상상 속 식물이미지와 자연풍경 그리고 생명체를 재조합하여 한 공간 안에 배치함으로써 그 에너지를 더 풍성하게 전달하고자 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면 작업 뿐만 아니라, 입체, 영상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을 해보고 싶다.
상상 속 이미지를 캔버스가 아닌 공감각적으로 이끌어내어 다양하게 시도 해보고싶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작가'를 닮은 '작품'들로 기억되고 싶다.

또한 ‘판타피아’를 통해 이상향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며,
생명력이 넘치고 희망 가득한 치유의 공간이자 안식처로 기억되길 바란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지의 설레고 낯선 분위기가 좋아 여행을 자주 다닌다.
다양한 식물들을 키우고, 아기자기한 것들을 수집하는 걸 좋아한다.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 온라인 플랫폼으로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 ‘소셜네트워크; 인간관계 연결망’이 오는 7월 16일부터 30일까지 청년미술축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사단법인 청년미술협회와 청년미술축제가 주최 및 주관하고 서울시가 후원하는 이번 2021 대한민국 청년미술축제에서는 갤러리 디렉터와 평론가의 기성작가들의 포트폴리오 제작, 갤러리와 관계맺는 법, 미술 nft의 이야기, 국공립/대안공간/갤러리의 차이 등 미술가들에게 유용한 다양한 무료 강의가 마련되어 있다.
더 중앙
문래창작촌 아트당, 'KEAs 2020 온택: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전시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문래창작촌에 위치한 아트당에서 'KEAs 2020 온택: 그럼에도 불구하고'가 개최된다. 아트당은 윈도우 갤러리 방식의 비대면 전시장으로 관람객은 입장을 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작품 관람이 가능하다. 13명의 아트미 선정 신작 작가들의 37점의 작품들은 프로젝터를 통해 전시장 내부 스크린에 투사된다. 관람객은 작품 이미지와 함께 표시된 QR코드를 통해 원하는 작품의 정보를 갤러리 플랫폼인 아트다에서 자세히 확인하고 구매까지 할 수가 있다.
싱글리스트
함께 즐기는 전문미술축제 한마당 '광화문연가'
서울 한복판에서 세계의 현대미술을 조망하고 다양한 미술 퍼포먼스와 공연을 통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흥겨운 축제가 펼쳐진다.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경계없는 전문미술축제에 대한 갈증에서 시작되어 어느덧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GIAF)이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과 세종로 공원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Etnews
청년작가 공모전 ‘뉴 싱킹, 뉴 아트’ 인사동서 열려
리서울갤러리가 청년작가 공모전 ‘뉴 싱킹, 뉴 아트(New Thinking, New Art) 2018’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사동 지역발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종로구청(구청장 김영종)이 주최하고 인사동미술진흥회(회장 조운조)가 주관해 진행한다. 인사동의 전시 문화를 활성화하고, 청년 작가들에게 전시와 작품 발표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52명의 청년작가들 작가들이 응모해 그 중 62명의 작가를 1차 선정했다. 이 작가 62명은 8월 1~14일 인사동 리서울갤러리와 바이올렛 갤러리에서 열리는 단체전에 작품을 출품 전시한다.
문화경제
‘아트 바이러스 20’ 제주아트맵 5월1~15일 기획전
‘아트 바이러스 20(ART VUIRUS 20)’ 테마 전시가 5월1일부터 15일까지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갤러리 거인의 정원에서 열린다. 제주아트맵(대표 강민정)이 기획한 아트 바이러스 20은 한국과 호주, 독일, 일본, 중국 등 각지의 아티스트 100여명이 응원과 치유의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출품한다. 기존 미술 전시는 작품 위주였지만 아트 바이러스 20은 형식을 다양화 하고 예술의 참여와 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제주의소리
1월까지 명동은 예술공간으로 변신…2019 T-페스타 명동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대표 관광지 명동이 올 겨울 예술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울 중구는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함께 내년 1월까지 명동 일대에서 '2019 T-페스타 명동'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예술인들이 거리 전시와 퍼포먼스 등을 선보이는 축제다. 중구의 제조업체, 스타트업, 예술인 등이 협업해 을지로에서 구한 조명과 철재로 만든 구조물 '미디어아트 트리'가 명동역 부근에 세워져 축제를 알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