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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1verse (홍성윤)

Yoon Hong / Yoon1verse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Fine Art 학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명상심리상담 석사

14점의 작품
14점의 작품
개인전
2025 너머: Beyond the Horizoon (라이트갤러리)
2018 Y∞niverse (Seoul, Korea Art Bit Gallery, Curator, Artist)
Flow-in: 유영 (Seoul, Korea Punto Blu, Artist)
단체전
2025 쉼 (노들섬)
2018 Pineal Movement (Nyköping, Sweden Art See Ocean Gallery, Artist)
2017 For Play (MO, USA Des Lee Gallery, Artist)
T.B.D: To Be Defined (MO, USA Private Storage Gallery, Artist)
Leave it out to dry (MO, USA Des Lee Gallery, Artist)
Constructed Fiction (MO, USA Weitman Gallery, Artist)
Projection Mapping Project (MO, USA Contemporary Art Museum St. Louis, Artist)
2016 No 3: BFA Junior Exhibition (MO, USA Des Lee Gallery, Artist)
TechArtista Pop-up Show (MO, USA TechArtista, Artist)
조구장장: Performance Installation Screening (Seoul, Korea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Artist)
첫 만남: A+O Exhibition (Seoul, Korea Underwood Social Club, Artist)
작품소장
2022 달 (Dal07)
2020 사계 (송도트러플타워)
수록/협찬
2024 Vibes&Vistas: Home (K-Art Magazine) (https://vibesnvistas.com/k-art-publications/issue-7-abstractions-of-home/)
0:우주를 창조하다 한울제도전 (이코노뉴스) (라이트갤러리, 서울 https://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686)
2018 Cool Hunting
Södermanland Nyheter Newsletter
2014 Armour Magazine, St. Louis
수상/선정
2017 Latin Honors - Cum Laude
Mary Cowan Harford Award in Watercolor
2016 Small Change Grant
레지던시
2019 La Wakaya Current, Panama Islands
2018 Punto Blu, Seoul, Korea
2017 Art See Ocean Gallery, Nyköping, Sweden

작가의 말

자연은 우주의 언어로 작동한다.
세계의 움직임과 구조를, 스스로의 방식으로 드러낸다.

물과 나무, 불과 바람의 유기적인 곡선 속에서,
그리고 하나의 물방울 안에서, 나는 ‘하나’와 ‘무한’을 동시에 감각한다.

나의 여정은 이러한 유동하는 조화를 추적하고,
소우주(Self), 자연(Nature), 그리고 대우주(Cosmos) 사이의 연결성을 감각적으로 열어가는 데 있다.


나의 작업은 구조가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작용 속에서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탐구한다.

아크릴 푸어링, 잉크 확산, 그리고 레이어 개입과 같은 유동적 물질의 과정을 통해, 흐름과 축적, 그리고 물질 고유의 작용 안에서 패턴이 스스로 형성되는 조건을 만든다. 이와 같은 원초적 언어를 서로 다른 스케일에서 인식한다. 나선형 은하, 달팽이의 껍질, 그리고 DNA의 구조 속에서, 동일한 형성 원리가 반복된다.

이러한 패턴은 거시적 우주와 미시적 세계가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연속선 위에 있음을 드러내며, 물질과 에너지가 공통된 생성 원리를 통해 함께 조직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아주 어릴 적부터 언어보다 이미지와 음악, 그리고 직관적인 표현과 소통이 더 좋았어요. 사람들 무리보다 자연과 스케치북 속에서 나와 세상의 관계성을 그려오다보니 작가가 된 것 같아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연과 인간 그리고 우주가 동일한 원리로 작동한다! 우린 무한한 하나이며 유한한 객체이다! 연결을 드러내자.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재료의 유기적 성질을 이용해 자연 속에서 보이는 패턴과 구조를 선보이며, 연결성을 드러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차크라 시리즈인데, 영상이라 여기엔 없어요. 물과 잉크를 가지고 놀다가 만든 명상 작업인데, 음악 싱크도 맞추고 재밌습니다.
https://canva.link/t0znpun38znvb6l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변에 대한 사소한 관심과 관찰.

요즘은 사랑과 빛에 정렬하는 마음과 정신의 순수성에서 영감이 내려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더 아이처럼 가슴으로 즐기고 자유롭게 놀이하는 식 !
다만 사랑과 빛에 정렬된 정신으로 !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윤니버스라는 소우주 하나~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달팽이 덕후, 크리스탈 수집, 치유

자격증 많이 따서 예술과 결합 중이예요.
- 만다라 명상 상담 자격증
- 오라소마 (색채심리+아로마+크리스탈+수비학)
- 레이키
- 도형심리 등등등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몸은 지구를 누비고 정신은 온 우주를 누비며 사랑빛을 나누며 우리 영혼들의 빛을 일깨워 가는 재미난 삶 !

'2024 한울제도전' 기획한 홍성윤 작가, “제도는 신비로운 충격 그 자체”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우연히 제도를 인사동 화랑가에서 처음 보고 너무 놀랐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27일까지 용산에 위치한 ‘라이트 갤러리’에서 <2024 한울제도전> 전시회를 기획한 홍성윤 작가(30)는 5일 이같이 말했다. 제도는 ‘설계한다’란 의미의 제도(製圖)와 ‘다스린다’는 뜻의 제도(制度)가 복합된 표현이다.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그린 것으로 전해지는 해인십바라밀도와 고려시대 지겸 스님이 쓴 종문원상집의 동그라미 이미지들을 바탕으로 발전해온 기하학적 미술 장르다.
이코노뉴스 (언론보도)
SEOUL’S PUNTO BLU LAUNCHES Y∞N1VERSE ART RESIDENCY + EXHIBITION
From Leeum, Samsung Museum of Art to the D Museum, Seoul’s art destinations nourish international travelers and inspire Koreans. Punto Blu, however, wants to do both. The brand new venue wants to provide a platform for emerging artists and garner attention from the global art community. Located in Seoul’s Seongsu-dong neighborhood, the open-concept concrete space features a bar, a smattering of chairs and tables, large windows to the outside world and an active residency in an on-site studio. Throughout the artist’s residency, exhibitions will be hosted within the dynamic social spaces. Punto Blu debuted this program with multimedia artist Y∞n1verse—and the visual experience was simply extraordinary. (...)
COOL HUNTING (언론보도)
Yoon1verse
Yoon1verse took part in Art See Ocean Artist in residence program in June, found great inspiration from the surrounding nature and started working in her studio right away. Pinecones lead her way to the symbolic world, resulting in a whole universe of pinecones in her show Pineal Movements. After the exhibition Yoon returned the art to nature in a ceremonial way. Listen in on Yoon1verse interview with Theresa Lekberg, Artist in residence experience at Art See Ocean Gallery. (...)
Art See Ocean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