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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태

Kim E Tae

계원예술대학교 순수미술과 준학사

6점의 작품
6점의 작품
단체전
2018 태양을 떨어트리고 밤으로 향하지 못하게 하였고 (경기문화재단 로비갤러리)
Painters by Painters (온라인(2W))
2017 두근두근 임대아파트 (서교예술실험센터)
악셀만 밟으면 위험해 (공에 도사가 있다)

작가의 말

사회가 개인에게 제공하는 이미지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있는 지, 그리고 개인에게 필요한 ‘공동의 이미지‘는 무엇인지에 대해 문제의식이 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사회구조에 맞추어 제작된 이미지(간판, 건축물 등)와 개인의 일상적 이미지를 편집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매체는 회화와 드로잉, 프로젝트를 활용하고 있다. “회화“의 경우 이미지를 감싸고 있는 환경을 비서사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드로잉“을 통해 이미지의 구조를 재구성하여 ”공동의 이미지”를 제안하고 있다.

최근 작업은 정신의학사를 기반으로 드로잉 시리즈 작업을 진행하고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연구가 기반으로 되는 직업 중 가장 생각하는 방식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역사와 공동체 그리고 개인의 시간, 공간, 기억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건과 사고를 다루고 있다. 최근에는 정신병을 가진 환자로서 정신장애인의 역사를 기반으로 드로잉을 하고 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로 아크릴로 회화를 그려내고, 펜으로 드로잉한다. 주로 실제 있는 이미지를 여러차례 화면 내에서 흐트러 뜨리고 새로운 형태로 조작한다. 이유는 시간과 공간을 조작하기 위함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New Watch Good Time>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음모론, 역사적 이미지, 건축물, 낭만주의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앞으로는 정신의학사에 관련된 리서치를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세계와 개인의 이해관계를 작업하려고 한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좋은 작업을 하는 작가로 기억되고 싶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주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