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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선

Yun. Hye Seon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화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동양화 학사

9점의 작품
9점의 작품
개인전
2018 우리가 맞이하는 것 (성신여자대학교 S101)
2017 젊은작가지원전 unveil (아트컴퍼니 긱)
단체전
2017 한국-중국 젊은 모색 展 (제주 서귀포 예술의 전당)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세미나 ‘없음의 반복’ (가온갤러리)
2016 YCK(Young Creative Korea) 2016 (아라아트센터)
GIAF(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상상, 번지점프 展 (아트컴퍼니 긱)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화과 세미나 ‘ROUGH’ 선들의 조합 (가온갤러리)
2014 ‘시선’ 그룹 展 (갤러리 요나루키)
외 다수

작가의 말

그림 그리는 윤혜선입니다.

저는 미지의 풍경을 통해 공허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한 계기보다는 예고를 거쳐 대학교에서 배우는 순간마다 작가가 되어간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선택의 연속인 삶을 살아가면서 늘 불안해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불안함이 공허하고 허무함으로 남게 되는 경우가 많았고요. 그래서 저는 그러한 마음을 미지의 풍경에 담아 그리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지에 목탄, 분채, 과슈 등등의 혼합재료를 사용하고 있고 즉흥적으로 그려나가는 편입니다. 그 안에서 사라지기도 하고 생겨나기도 하는 형상을 통해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가까워 지는 방식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든 작품들이 소중하지만, 특히 [낮과 밤 사이]라는 작업이 애착이 많이 가는 편입니다. 이전 작업들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이 작품을 하는 과정에서 저에겐 어떤 터닝포인트 같은 지점이 생겼기 때문에 가장 애착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버려진 들, 집과 같은 것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버려진 것, 공허한 것을 그려왔습니다. 그리고 그 것들을 영감을 삼아 작업을 진행해왔고 여전히 그런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마음이 편해지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고 기억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음악 듣고, 책 읽는 것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매일 일기를 쓰고, 꾸준히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