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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Kim. Junga

홍익대학교 서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45점의 작품
45점의 작품
개인전
2021 돈화문갤러리 기획초대전 (돈화문갤러리 )
BGN갤러리 초대전 (BGN갤러리)
2019 연우재초대전 (갤러리카페연우재.서울)
2018 제3회 개인전 (윤갤러리, 서울)
1993 제2회 갤러리 이콘 초대 개인전 (갤러리 이콘, 서울)
1992 제1회 개인전 (관훈미술관, 서울)
단체전
2020 제39회 홍익루트 치유와 공존전 (토포하우스)
2020집중조명전 (돈화문갤러리)
2019 홍익루트전 (조선일보미술관, 토포하우스, 서울)
Pink Art Fair Seoul 2019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7층, 710호 아트지인 , 서울)
AHAF BUSAN 2019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심기일전’ 心氣一展 (명동8갤러리,서울)
‘오색빛나다’초대전 (갤러리카페 질시루,서울)
중견작가 집중조명전 (돈화문갤러리)
2018 송도 위드아트페어 (송도 컨벤시아, 인천)
서울 아트쇼 (코엑스, 부스 44, 서울)
홍익 루트전 (미술세계갤러리 , 서울)
1992 제1회 이콘청년작가전 (갤러리 이콘 , 서울)
1991 홍익 M.F.A `91전 (바탕골 미술관, 서울)
제1회 MBC미술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호암갤러리, 서울)
제4회 비전 (관훈미술관, 서울)
1990 C-516 전 (소나무미술관, 서울)
de‘ja^-vu 전 (삼정미술관, 서울)
脫 CHAOS전 (관훈미술관, 서울)
1989 한.일 대학 교류전 (대판예술대학, 일본)
제15회 앙데팡당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제9회 한국현대판화 공모전 (미술회관, 서울)
수록/협찬
1997 영화 '패자부활전' (작품협찬)
수상/선정
제9회 한국현대판화 공모전 (미술회관, 서울)
제1회 MBC미술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호암갤러리, 서울)
기타
작품협찬 - 영화 '패자부활전'

작가의 말

인간 또는 지구상의 모든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의 의미를 묻고, 자연의 생명성'의 근원에 대한 외경심과 삶속에서 체험되는 다양한 생명력을 감성 지각된 상상력에 의해 회화라는 형식과 내용을 빌어 표현하였다.
또한 화면을 통해 회화의 가장 원초적인 유희를 보여준다.
생명의 약동, 보이지 않는 세계.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살아지고 살아내고 사라지는 그 움직임을 표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감과 평안함을 느끼게 하고 싶다.

화면에 펼친 생명의 아름다움…서양화가 김정아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서양화가 김정아 개인전 '여행. 예측할 수 없는'이 다음 달 7~19일 종로구 와룡동 돈화문갤러리에서 열린다. 홍익대와 같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김정아는 그동안 꾸준히 다뤄온 생명을 주제로 한 연작들을 선보인다. 꽃과 풀, 열매 등을 연상케 하는 존재들이 화면을 채운다. 크고 작은 원과 곡선들로 생명력과 생명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작가는 "인생도 작업도 여행"이라는 생각에서 전시와 작품 제목을 여행으로 택했다. 그는 "존중받지 못할 생명은 없고, 어떤 생명이든 귀하다는 것을 작업하며 깨달았다"라며 "내가 그리는 화면의 생명은 부단한 움직임과 노력에 보내는 박수이고 찬가"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서양화가 김정아, 연우재 초대전 '여행-쉬어가기'
-중략- 꽃 같고 풀 같고 열매 같기도 한 무언가 알 수 없는 존재들이 화면을 채운다.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들이 만드는 너그러운 면 분할과 투명한 색감, 미묘한 질감이 어우러져 푸근함 속에서 약동하는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홍익대와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작가에게 개인전은 1992년 관훈미술관, 1993년 갤러리이콘, 2018년 윤갤러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전시는 6월 30일까지.
https://www.yna.co.kr/view/AKR20181023040400005?input=1195m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서양화가 김정아 개인전 '소소한 여행-그 마음을 읽다'가 24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윤갤러리에서 개막한다. 생명을 움직임에 빗대어 표현하던 작업은 더 구체적인 형상을 띈다. 씨앗 같기도, 움트는 싹 같기도, 열매 같기도 한 존재들이 화면을 채운다. 이들 움직임에서 율동감이 느껴진다. 작가는 "화면 안의 크고 작은 점들은 각자 다른 성격인 양 움직이지만 결국 움직이는 생명으로 다가온다"라면서 "살면서 작고 미묘한 것에서 느끼는 경이와 설렘, 기쁨, 감사, 평안이 내 작품에서 보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작가는 홍익대와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다양한 단체전에 참가했다. 개인전은 1992년 관훈미술관, 1993년 갤러리이콘 이후 3번째다.
2018-10-23
김정아의 초대전 '여행-쉬어가다', 오는 30일부터 연우재에서 열려
[문화뉴스 MHN 정영주 기자] 서양화가 김정아의 초대전 '여행-쉬어가다'가 오는 30일부터 서울 성북동 갤러리카페 연우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난해 그가 개인전 '소소한 여행-그 마음을 읽다'에서 보여준 생명을 주제로 한 작업의 연작들을 선보인다. '인생도 작업도 여행'이라는 작가의 생각은 캔버스 위에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었다. 꽃, 풀, 열매 같기도 한 무언가 알 수 없는 존재들이 화면을 채우고 있다. 부드럽고 둥근 곡선들이 만들어내는 너그러운 면 분할과 투명한 색감, 미묘한 질감이 어우러져 푸근함 속에서 움직이는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홍익대와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작가의 이번 개인전은 1992년 관훈미술관, 1993년 갤러리이콘, 2018년 윤갤러리에 이은 네 번째 전시회이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