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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체험권 - 월 33,000원

김정아 Kim. Junga

홍익대학교 서양화 학사
홍익대학교 서양화 석사

이력

[개인전]
2019 연우재초대전 (갤러리카페연우재.서울)
2018 제3회 개인전 (윤갤러리, 서울)
1993 제2회 갤러리 이콘 초대 개인전 (갤러리 이콘, 서울)
1992 제1회 개인전 (관훈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9 홍익루트전 (조선일보미술관, 토포하우스, 서울)
Pink Art Fair Seoul 2019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7층, 710호 아트지인 , 서울)
AHAF BUSAN 2019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심기일전’ 心氣一展 (명동8갤러리,서울)
‘오색빛나다’초대전 (갤러리카페 질시루,서울)
2018 송도 위드아트페어 (송도 컨벤시아, 인천)
서울 아트쇼 (코엑스, 부스 44, 서울)
홍익 루트전 (미술세계갤러리 , 서울)
1992 제1회 이콘청년작가전 (갤러리 이콘 , 서울)
1991 홍익 M.F.A `91전 (바탕골 미술관, 서울)
제1회 MBC미술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호암갤러리, 서울)
제4회 비전 (관훈미술관, 서울)
1990 C-516 전 (소나무미술관, 서울)
de‘ja^-vu 전 (삼정미술관, 서울)
脫 CHAOS전 (관훈미술관, 서울)
1989 한.일 대학 교류전 (대판예술대학, 일본)
제15회 앙데팡당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제9회 한국현대판화 공모전 (미술회관, 서울)

[수상/선정]
제9회 한국현대판화 공모전 (미술회관, 서울)
제1회 MBC미술대전 (예술의 전당, 서울)
제14회 중앙미술대전 (호암갤러리, 서울)

[기타]
작품협찬 - 영화 '패자부활전'

인터뷰

[작가의 말]

인간 또는 지구상의 모든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의 의미를 묻고, 자연의 생명성'의 근원에 대한 외경심과 삶속에서 체험되는 다양한 생명력을 감성 지각된 상상력에 의해 회화라는 형식과 내용을 빌어 표현하였다.
또한 화면을 통해 회화의 가장 원초적인 유희를 보여준다.
생명의 약동, 보이지 않는 세계. 인지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살아지고 살아내고 사라지는 그 움직임을 표현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기대감과 평안함을 느끼게 하고 싶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히 계기는 초등학교 5학년 가정형편상 미대를 가지 못하고 교대를 가신 담임선생님을 만나 매일 매일 1교시 전 그림 한 장씩 그리게 하셔서 1년을 그리다 보니 어느 순간 자연히 미대를 가야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중고시절 학교 대표로 대회도 자주 나가고 잘 그린다는 소리를 들으니 작가로의 꿈은 더욱이 확고하게 되었고, 원하는대로 미대에 진학하게 되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작품을 통해 생명 존중, 이 세상에 우리가 함부로 판단하며 하찮게 생각할 수 있는 생명은 없으며, 살아있는 것은 움직이고, 살아내고, 살아가고, 살아지는 그 순환의 관계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로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원형을 형태로 많이 빌려오며 유동적 느낌을 주고자 수성 유성의 혼합기법을 사용한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가장 애착이 가는 건 저의 마루에 걸려있는 93년에 그린 '에덴의 낮과 밤'이라는 작품이다. 내 생각엔 자연스럽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느낌을 간결하고 완벽히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로 주위에서 영감을 얻는다. 이전엔 세포의 움직임, 이런 미생물의 원초적 움직임에서 영감을 얻었는데 지금은 자연의 모든 부분에서 영감을 얻는다. 특히 씨앗 속의 꿈틀거림에 주목한다. 갇혀져 있지만 언젠가 그의 때를 알고 나오는 그 놀라운 움직임과 섭리에 주목한다. 그 씨앗 속의 숨은 기대감을 본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계속해서 생명의 약동에 기본 주목할 것이다. 이전의 작업에서 보였던 상상력의 추상이미지가 지금은 어느 정도 구체적 이미지로 자연스레 변화하듯이 작품 속 움직임도 작업의 움직임도 자연스레 변화할거라 본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내 작품을 보고 편안함과 기대감, 설레임, 꿈을 꾸길 바란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여행과 걷기이다. 거창한 여행이 아닌 뒷산만 올라가도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 속에서 새로운 경험과 작은것하나하나 보고 느끼길 좋아한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특별한 목표는 없다. 그저 감사할 일이 끊임없이 이어지길 바란다.


작품

김정아 작가의 작품이 22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52

캔버스에 혼합 재료
73x61cm (2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14

캔버스에 혼합 재료
53x45cm (1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13

캔버스에 혼합 재료
53x45cm (1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10

캔버스에 혼합 재료
53x45cm (1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40

캔버스에 혼합 재료
27x41cm (6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39

캔버스에 혼합 재료
27x41cm (6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37

캔버스에 혼합 재료
27x41cm (6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38

캔버스에 혼합 재료
27x41cm (6호)

여행-천천히 걷기. The Journey -a slow walk 19-0

캔버스에 혼합 재료
91x117cm (5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22

나무패널, 면천에 혼합 재료
25x25cm (4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28

나무패널, 면천에 혼합 재료
25x25cm (4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47

캔버스에 혼합 재료
117x91cm (5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51

캔버스에 혼합 재료
73x61cm (2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24

나무패널, 면천에 혼합 재료
25x25cm (4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26

나무패널, 면천에 혼합 재료
25x25cm (4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33

캔버스에 혼합 재료
45x53cm (1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49

캔버스에 혼합 재료
73x61cm (2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48

캔버스에 혼합 재료
91x117cm (5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16

패널위 면천에 혼합 재료
25x25cm (4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11

마천에 혼합 재료
54x45cm (1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50

마천에 혼합 재료
73x61cm (20호)

여행- 그마음을 읽다. A small journey-Read the Mind2018-0

마천에 혼합 재료
53x45cm (1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