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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원 Shin. Sang Won

경기대학교 서예문자예술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1/64...에필로그 (갤러리 너트, 서울)
1/32... one day (카이스갤러리, 서울)
2017 1/16... hello it's me (서진아트스페이스, 서울)
2016 1/8... 파란도장 (갤러리 팔조, 청도)
1/4...fractal (갤러리 너트, 서울)
2015 1/2...half (경인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8 black korea exhibition (키다리갤러리, 대구)
korean wunderkammr milano (Luciana Matalon, 밀라노)
경기대 70주년 기념전시 (수원미술관, 수원)
한국화 특별기획전 (리디아갤러리, 서울)
아트아시아 (킨텍스, 일산)
2017 키똑전 (키다리갤러리, 대구)
Cultura coreana in movimento (palazzo tagliaferro, 안도라)
현대한국화, 민화 전시 (밀라노 총영사관갤러리, 밀라노)
신상원, 김인옥 2인전시 (catiglione olona, 올로나)
전통과 안목 (백악미술관, 서울)
원초적 본능전 (갤러리 이앙, 서울)
꿈과 마주치다 (갤러리 일호, 서울)
Artnagoya (웨스틴나고야캐슬, 나고야)
2016 80후 두번째전시 (백악미술관, 서울)
묵정회 전시 (남산갤러리, 서울)
인제는 캘리시대 (여초서예관, 인제)
Korean Wunderkammer (Fondazione Luciana Matalon, 밀라노)
분더캄머-창경궁 (Rivellino gallery, 루가노)
젊은인들의 행진 (규당미술관, 제주도)
일자만자전 (예술의전당, 서울)
지필수묵전 (291갤러리, 서울)
Korean Wunderkammer (novotel, 밀라노)
2015 겨울이야기 (경민현대미술관, 의정부)
행복에세이전 (대안공간눈, 수원)
분더캄머-창덕궁 (artespressione, 밀라노)
몽오재 세번째전시 (갤러리연우, 서울)
연경학인 전시 (art park gallery, 베이징.798)
한국서예가협회 50주년 기념전시 (한국미술관, 서울)
기인서림 전시 (경인미술관(서울), 여초기념관(인제))
잘다녀오겠습니다 (갤러리 이앙(서울))
오색영롱 초대전시, b커뮤니케이션 (아트스페이스방천(대구))
먹으로부터... 초대전시 (갤러리 팔조(청도))
80後 창립전'동행' (la mer 갤러리(서울))
2014~2010 이외다수

[수록/협찬]
tvn '디어마이프랜즈', jtbc'맨투맨'

인터뷰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신상원입니다. 제 작업은 점으로 시작해서 처음과 같은 점으로 끝이납니다. 그 위에 드로잉으로 다른 어떤 사물들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드로잉들은 점을 위한 드로잉일 뿐 큰 의미는 지니고 있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사물들을 표현하고 그날의 있었던 해프닝을 표현했을 뿐입니다. 점은 흰 공간을 잠식해가며 제2의 흰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가시적인 색만 바뀌었을 뿐 흰 공간을 현색의 공간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 화면에 남아있는 것은 작은 점으로 큰 화면을 채우고 있는 과거의 내가 실천했던 한 부분의 행적이고 겹겹이 쌓여올린 정직한 시간만이 남아있습니다.
작품하나하나는 과거의 행적을 보여주는 가장 순수하고 정직한 유일물이라 생각을하고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만들고 표현하고 나타내고자 하는일이 좋아서 된거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쉼입니다.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 무분별한 정보가 과잉되는 이 사회에서 미술작품 또한 그럴 이유가 없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작품을 보는 이 시간만은 복잡하고 어려운, 해석이 필요한 작업보다는 그저 관망하고 쉴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점을 찍어서 작품을 표현합니다. 점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고 그 점이 모여서 선이되고 면이되는 모습을 원초적이고 직설적으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베니스에서 no.1’베니스에서 보았던 가물하고 깊은 밤바다의 모습을 침잠하면서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다른 작업들이 파생되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기존에 자연스럽게 인식되었던 자연, 사물의 이질적인 모습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평면에만 국한 되지않고 입체와 설치작품으로 영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다양한 작업을 했고 작업에 있어서는 솔직한 작가가 되고싶네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독서와 헬스입니다. 독서는 책 한권을 통하여 쉽게 겪을 수 없는 일을 감정적, 정신적으로 체험하고 다른 세계를 옅볼 수 있는 유일한 활동이라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부담없이 차 한잔 할 수 있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싶네요.


작품

신상원 작가의 작품이 29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자화상6

홍성지에 먹
53x48cm (12호)

무제 102101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42x53cm (10호)

장소

홍성지에 수묵
43x42cm (10호)

28일과28년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24x15cm (1호)

찬란한 오늘을 위하여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24x23cm (3호)

커피한잔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72x48cm (20호)

밀란노트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49x70cm (20호)

자화상 no.9

홍성지에 수묵
97x72cm (40호)

자화상 no.8

홍성지에 수묵
72x48cm (20호)

자화상 no.7

홍성지에 수묵
75x53cm (20호)

그 날 밤은 제법 시끌벅적 했었지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66x48cm (15호)

하루x하루=

홍성지에 수묵
96x69cm (40호)

밀라노에서

홍성지에 수묵
49x34cm (8호)

파란도장 no.2

홍성지에 수묵
96x90cm (50호)

파란도장 no.1

홍성지에 수묵
96x90cm (50호)

바람 no.2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41x33cm (6호)

바람 no.1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41x33cm (6호)

싱글몰트색 철제의자

홍성지에 수묵, 오일파스텔
74x66cm (25호)

베니스에서 no.3

홍성지에 수묵
107x97cm (60호)

베니스에서 no.1

홍성지에 수묵
126x96cm (60호)

그릇,바람 no.9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47x35cm (8호)

그릇,바람 no.8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47x35cm (8호)

그릇,바람 no.7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47x35cm (8호)

그릇,바람 no.6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47x35cm (8호)

그릇,바람 no.5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97x45cm (변형 25호)

그릇,바람 no.4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97x45cm (변형 25호)

그릇,바람 no.3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97x45cm (변형 25호)

그릇,바람 no.2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130x97cm (60호)

그릇,바람 no.1

홍성지에 수묵, 오일스틱
130x97cm (60호)

언론보도